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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2026-02-11 16:41:48
재판에 넘겨졌다 2심까지 무죄를 선고받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6년간의 재판 끝에 이 회장과 코오롱생명과학 경영진은 무죄가 확정됐다. 서울고등검찰청은 11일 "인보사 사건에 대해 증거관계와 상고 인용 가능성을 고려해 피고인들 전원에 대해 상고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또 무죄 2026-02-05 17:48:24
조작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5일 이 명예회장의 약사법 위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검찰 구형량은 징역 5년이었다. 함께 기소된 이우석...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사진)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5일 이 명예회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약사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함께 기소된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속보]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 2026-02-05 14:39:45
판매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5일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명예회장에게 1심과 동일하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인보사 2액...
“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86%↑)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126.4%↑) ▲조현준 효성 회장(117.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117.3%↑)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115.2%↑) 등 6명이 더 있었다. 조사 대상 45개 그룹 총수 중 올해 초 기준 주식재산 1조클럽에는 지난해보다 1명 늘어난 17명이 이름을...
코오롱 인보사 손배서 소액주주 패소 2025-12-18 18:16:03
여론이 일자 식약처는 허가를 취소하고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 코오롱티슈진 경영진과 임원을 형사 고발했다. 이 회장 등은 지난해 11월 형사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인보사 성분 조작과 허위 서류 제출 등 혐의로 별도 재판을 받고 있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원들은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대법원 확정...
'코오롱 4세' 이규호, 계열사 주식 첫 매입…책임경영 나서나 2025-12-02 18:00:45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인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사진)이 처음으로 계열사 지분을 매입했다. 책임경영 기반 확보와 함께 경영 승계 작업이 본격화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2441주(0.01%)와 코오롱글로벌 주식...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 경영승계 본격화?…계열사 지분 첫 매입 2025-12-02 15:06:04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그룹 지배력은 이웅열 명예회장이 확고하게 보유하고 있다. 이 명예회장은 지주사 ㈜코오롱 지분 49.7%와 주요 계열사 지분을 갖고 있다. 반면 그룹 후계자로 거론되는 이 부회장은 그동안 지분을 전혀 보유하지 않아 ‘지분 0% 후계자’라는 평가가 따라붙었다. 업계는 이번 매입을 단순 투자...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계열사 지분 첫 매입…"책임경영 일환" 2025-12-02 14:06:17
=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이규호 코오롱 전략부문 부회장이 처음으로 주요 계열사 지분을 매입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2천441주를 주당 4만975원에 장내 매수했다. 같은 날 코오롱글로벌 주식 1만518주도 주당 9천508원에 취득했다. 총...
'0% 후계자' 딱지 뗀 이규호, 코오롱그룹 주식 2억원어치 첫 매입 2025-12-02 13:15:01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이규호 코오롱 전략 부문 부회장이 처음으로 그룹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1월 28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2441주(0.01%)를 주당 4만975원에 매수했다. 같은 날 코오롱글로벌 주식 1만518주도 주당 9508원에 취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