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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먹거리 지원부터 청년 자립까지…소외된 곳 보듬는 '상생 금융' 2026-02-23 15:38:56
약 67억원을 투입해 1086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아동복지시설과 위탁가정에서 퇴소를 앞둔 청년이 자립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23년부터 별도로 장학생을 선발해 생활비와 자기 계발비(연간 720만원)를 지급하고 진학 및 취업 교육, 심리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284명에게 총 20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고양시,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출산·정신건강까지 통합 관리 2026-02-23 11:20:50
7월부터는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기준을 중위소득 80%에서 100%로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정신건강 분야 역시 지역사회 중심 통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고양시 정신건강 관련 센터 등록자는 2,105명, 상담 건수는 2만3,764건으로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자살...
[기고] 대전환 열쇠 될 민간투자 100조 원 2026-02-22 17:58:04
시점이다.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기후 위기, 양극화 및 지역 소멸 등 거대한 파고는 유례없는 투자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구조적 위기를 돌파할 해법은 재정 여력을 확충하고 민간의 역량을 결합하는 ‘투 트랙 전략’에 있다. 재정투자는 규모와 속도 두 측면에서 한계가 뚜렷하다. 인구구조 변화에...
인구감소지역 살기 힘들까?…뜻밖의 조사 결과 2026-02-22 14:05:33
질 저하'라는 단순 도식적 접근에서 벗어나 지역 내부의 다양성과 삶의 질 구조의 복합성을 함께 고려해 지원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또한 ▲ 생활여건 양호형 지역 ▲ 저활력 기초복지형 지역 ▲ 공동체 친화형 지역 등으로 인구 감소 지역을 나눠 해당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2026-02-18 19:00:03
바라면서 저는 이번에도 입금받은 당일 즉시 45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원 연봉은 매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결정된다. 사실상 급여를 스스로 결정하는 방식에 독립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이 매년 이어진다. 특히 형사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구속 상태인 의원에게도 특수활동비를...
경북도, 공무원 채용문 넓힌다. 총 2234명 채용 2026-02-18 09:14:14
1405명보다 59%(829명) 증가했다. 직렬별로는 △행정직 781명 △사회복지직 296명 △시설직 275명 △농업직 112명 △공업직 109명 △보건직 103명 △간호직 89명 등이다. 특히 지난해 대비 9급 행정직 260명, 사회복지직 229명, 보건직 69명 등으로 채용 인원이 크게 늘었다. 이는 내달 통합 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도...
경북테크노파크, AI 돌봄 지원 로봇 보급 시범 사업 추진 2026-02-13 10:32:54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과 취약계층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AI 돌봄 지원 로봇 보급 시범 사업」 참여 컨소시엄을 모집한다. 시범 사업을 통해 도내 돌봄센터 5개소,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5개소 총 10개 돌봄 시설에 100대 내외로 AI 돌봄 지원 로봇이...
인구 쇼크 현실로…4년 뒤 노동력 '마이너스 구간' 진입 2026-02-12 17:36:21
복지·보건업 분야 취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다.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과 연관된 연구개발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 취업자도 늘어난다. 반면 소매업은 온라인·플랫폼화 확산 영향 등으로 취업자가 가장 많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도매업과 음식주점업, 제조업 등의 취업자도 감소한다. 고용정보원은 연평균...
멈춘 취업자 수…2034년까지 추가 필요인력 122만2천명 2026-02-12 13:39:31
복지서비스업뿐 아니라 고용 감소가 예상되는 제조업, 도소매업에서도 상당할 전망이다. 전문가, 사무직 등 고숙련 직업군에서 노동력이 가장 많이 필요하고, 단순노무직·서비스직 등 중·저숙련 직업군에서도 인력이 크게 필요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전망은 작년 고용정보원이 2023∼2033년 전망으로...
"10년 뒤 한국, 이대로면 역대급 상황 터진다"…섬뜩한 경고 2026-02-12 11:07:22
보건복지업 취업자는 98만 2000명 늘어나며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기술 변화 영향으로 전문·과학기술업(+13만 6000명)과 정보통신업(+19만 3000명) 등 기술 기반 산업도 늘어난다. 직업별로는 전문가가 54만7000명 늘고 서비스직도 24만명 증가하는 반면 판매직은 26만8000명 감소할 전망이다.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