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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 "조현범 사내이사 사임, 자발적 결단 아닌 위법 판결 결과" 2026-02-23 10:13:04
친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법원은 조 회장이 참여한 이사 보수한도 승인 결의가 상법을 위반해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취소했다"며 "이는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라 의결 구조의 공정성에 관한 사법적 판단"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2026-02-21 00:38:21
벌인 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도 참여하고 있다. 조 전 고문은 2023년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공개 매수를 시도했으나 조양래 명예회장의 지원을 받은 조 회장에게 밀려난 바 있다. 이 소송과 별개로 수원지방법원은 지난달 25일 조 전 고문이 지난해 5월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에서...
조현범 회장,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2026-02-20 18:58:33
한국앤컴퍼니는 지난달 조 회장의 친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제기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조 전 고문은 조 회장이 한국앤컴퍼니 상근 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로서 의결권 행사가 제한됨에도 한국앤컴퍼니 지분 42.03%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총 결의가 위법하다고 주장했고, 재판부도 이...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등기이사 사임…"가족문제 회사이슈 비화" 2026-02-20 18:50:47
등기이사 사임…"가족문제 회사이슈 비화" 조현식 전 고문, 조현범 회장 비판단체 참여…"소모전 방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조현범 회장이 등기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이날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기...
법원 "조현범, 보수한도 '셀프 승인' 위법" 2026-01-25 17:32:26
성남지원 제3민사부(부장판사 송인권)는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지난해 5월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주총 결의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조 전 고문은 조 회장의 형이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정기 주총에서 이사 보수 한도를 한 해 전과 같은 70억원으로 정하는 안건을 상정했고, 이 안건은 출석 주식...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5:35:44
회장의 형인 조현식 고문이 2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검찰은 해당 과정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MKT에 몰아준 이익이 조 회장 등 총수 일가에 흘러들어갔으며, 이로 인해 한국타이어가 총 131억 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 또 조 회장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인 리한의 불확실한 경영 상황에도 불구하고...
"AI 공감 능력 탁월하지만…진정성은 인간의 몫" [글로벌인재포럼 2025] 2025-11-06 17:52:20
점도 강조됐다. 조현식 사단법인 온기 대표는 전국 100여 곳에 설치된 ‘온기 우편함’을 통해 익명으로 접수된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을 보내는 정서지원 활동을 소개했다. 조 대표는 "AI 시대일수록 느린 소통과 불완전한 손글씨 같은 인간 고유의 흔적이 진짜 위로가 된다"며 "어떤 기술이냐보다 어디를 향하느냐가...
AI가 예술·감정 이해하는 시대…사람을 위한 기술이란 2025-10-14 17:24:48
서울디지털대 교수, 유태준 마음AI 대표, 조현식 온기 대표가 참여한다. AI가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단계로 발전하면서 감정 이해 능력(EQ)이 더 이상 인간만의 영역이 아니게 됐다. 기술이 감정에 개입하는 시대에 인간관계의 본질은 어떻게 달라질지, 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조현범 3년 실형...한국타이어 오너리스크 현실화 2025-05-29 17:32:31
조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였던 장남 조현식(18.93%), 차녀 조희원(10.61%), 장녀 조희경(0.81%) 등 나머지 세 남매의 지분율을 모두 합치면 30.35%입니다. 격차가 17%p나 나는 만큼, 조 회장의 경영권이 위협을 받기는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만약 소액주주의 지분 19.08%를 세 남매가 공개매수 한다 해도, 조 회장이 단...
조현범 회장 법정 구속..."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2025-05-29 15:35:49
우호 지분을 모두 합쳐 47.24%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장남 조현식, 차녀 조희원, 장녀 조희경 등 나머지 남매들의 지분을 모두 합치면 30.35%로 17%포인트 가까이 격차가 나기 때문에 남매의 난은 다시 발생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