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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손발 묶고 흉기 협박…'학폭' 10대들 결국 2026-01-28 13:19:49
건강한 가치관과 정체성 형성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피고인들이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보인 반성하지 않는 태도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며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반성이 필요하고 이는 죄책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봤다"고...
부동산 투자용 '1000억대 불법대출' 메리츠증권 前임직원 1심 징역 8년 2026-01-28 09:33:26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어 “부하직원들의 지위를 이용해 대출이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매각 거래를 성사시키고, 그에 따라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취득했다”며 “이 같은 방법으로 취득한 범죄수익을 배분할 때는 부하직원의 가족을 허위 직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송금하는 등...
유튜버 구제역, '쯔양 협박' 징역 3년 상고 중인데…실형 추가 선고 2026-01-26 18:57:06
점을 고려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형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일부 피해자에 대한 이씨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혐의는 공소 기각 판결했다. 이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이근 전 해군 대위 등을 비롯해 인터넷방송 BJ...
'내란가담' 박성재 첫 공판…'한덕수 중형' 이진관 판사 심리 2026-01-26 06:33:31
있다는 생각에 되레 여기에 가담한 죄책이 크다고 보고 특검팀의 구형량(징역 15년)을 크게 웃도는 중형을 선고했다. 이러한 판단은 박 전 장관 재판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검사 출신인 박 전 장관은 계엄 당일 윤 전 대통령이 자신의 계획을 알리기 위해 대통령실로 가장 먼저 부른 최측근 인사 가운데...
석방되자마자 스토킹하고 협박한 40대…다시 징역형 2026-01-25 10:04:51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책이 무겁고 이로 인해 피해자 B씨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피해자들 전부에 대한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피고인은 이종 범죄의 누범기간 중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최고급 국내산" 써붙이곤...뒷통수 친 무주 식당 2026-01-24 10:28:11
이 식당에서 수입산 돼지고기를 쓴 기간만 2021∼2025년으로 4년이 넘었다. 재판부는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해쳤다"며 "범행 기간과 판매한 돼지고기의 양에 비춰 피고인의 죄책은 절대 가볍지 않다"고 꾸짖었다. 그러나 "다만 피고인에게 동종 전과가 없고 범행이 드러난 이후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바로잡은...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2026-01-23 22:42:43
"돈을 달라"는 자신의 요구를 거절하자 아버지 얼굴에 주먹을 휘둘렀다. 앞서 A씨는 2024년 3월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았고, 이듬해 6월 출소한 뒤 이같이 범행했다. 재판부는 "범행내용과 과거 범죄 전력 등에 비춰볼 때 피고인의 죄책이 무거워 이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아파트 '24시 콜센터' 알고 보니…1.5조 돈세탁 범죄단체 2026-01-21 13:37:19
등 100여 점의 명품과 수천만원대 구매 영수증이 발견됐다. 특히 총책이 부동산·카지노·에너지 개발 사업가로 신분을 바꾸려 한 정황도 포착했다. 합수부는 "단 1명의 가담자도 수사망을 빠져나갈 수 없도록 끝까지 추적·검거하겠다"며 "죄책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리...
"결별했는데 공감 안 해줘"…母 흉기로 찌른 아들 2026-01-20 14:08:54
무시한다고 느꼈으며,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겪은 상실감에 대해 공감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흉기를 사용해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정신적·신체적 충격을 줘 죄책이 매우 중하다"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정신적 문제를 치료받으려는 의지도...
'엄마, T야?'…공감 안해준다고 칼까지 휘두른 아들 2026-01-20 14:03:45
자신을 무시하고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상실감을 토로했으나 B씨가 공감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범행을 결심했다. 재판부는 "흉기를 사용해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정신적·신체적 충격을 줘 죄책이 매우 중하다"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정신적 문제를 치료받으려는 의지도 보이지 않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