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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만원 받고는 일 못해요"…공무원 싫다는 Z세대 2026-01-30 11:20:02
여전히 '낮은 연봉'이 발목을 잡았다. 30일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Z세대 구직자 1778명 중 82%는 '공무원 시험 준비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있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공무원 준비 의향이 없는 이유로는 40%가 '낮은 연봉'을 지목했다. 이어 '성향에 안...
수험생 10명 중 7명 "대학 선택 기준은 '네임밸류'" 2026-01-28 14:40:29
진학사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지원자 1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0%가 대학 선택 시 고려하는 두 가지 요소로 ‘대학 네임밸류’를 꼽았다. 이는 ‘학과·전공 적합성’(64.8%), ‘취업률 및 졸업 후 진로 전망’(44.5%), ‘거리·통학·생활 여건’(17.5%) 등의 응답보다 높은 수치다....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지원 최대 변수" 2026-01-26 09:00:12
정원 축소를 정시 지원의 변수로 꼽은 비율도 높았다. 진학사가 수능에서 평균 1.5등급 이내에 든 수험생 1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꼽은 비율이 39.3%로 가장 높았지만, 의대 모집 인원 축소를 선택한 비율도 34.8%에 달했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에게는 시험 난이도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아이폰만 7년 썼는데 갈아탑니다"…2030 '폰심' 흔들린 이유 2026-01-24 07:26:39
일치한다. 한경닷컴이 지난해 진학사 캐치와 함께 20대 스마트폰 사용자를 조사한 결과 '디자인이 세련되고 감각적이어서' 갤럭시를 선택했다는 응답은 갤럭시 사용자 1051명 중 36%(382명·복수응답)로 가장 큰 비중을 나타냈다. 다만 폰꾸의 왕좌는 여전히 아이폰이 차지하고 있다.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01-21 10:02:07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도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7%가 ‘수능 난이도(불수능)’를 이번 정시의 최대 변수로 꼽았다. 이어 수험생 수 증가(24.1%), 사탐 응시 증가(13.9%) 순이었다. 최상위권 수험생은 의대 모집 여건 변...
"과탐 2개 보고 손해봤다"…내년에도 '사탐런' 이어질 듯 2026-01-14 10:57:37
불리함을 느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진학사가 자연계 수험생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과학탐구 2과목 응시생 436명 중 54.8%가 ‘탐구 선택이 정시 지원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답했다.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19.0%에 그쳤고, ‘큰 영향이 없었다’는 답변은 18.8%로 나타났다....
'대기업 아니면 안간다'던 취준생들, 요즘 돌변한 이유는 2026-01-12 19:42:06
낮추고 현실적인 구직 전략을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12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대기업을 1순위 입사 목표로 꼽았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12%), 중견기업(12%), 외국계기업(6%), 중소기업(5%) 순이었다. 기업 선택 ...
“대기업 가고 싶지만” 취업난에 연봉 눈 낮춘 구직자 2026-01-09 11:35:07
현실적인 전략을 택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입사 목표로 ‘대기업’을 꼽았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12%) △중견기업(12%) △외국계기업(6%) △중소기업(5%) 순이었다. 기업 선택 시...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2026-01-01 15:16:46
맺은 대학들의 모집단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5.84대1),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5.33대1)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서강대와 한양대는 반도체 계약학과를 나군에서 선발해 가군의 고려대·연세대와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내일부터 정시 원서 접수…불수능에 합격 문턱 더 높아졌다 2025-12-28 08:48:31
경우 영어 반영 비중은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 순으로 높다. 진학사는 "'연세대는 영어 1등급 필수, 고려대는 2등급도 괜찮다'에서 올해에는 '연세대는 2등급도 괜찮고, 고려대는 3등급도 합격권'으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2일까지다. 등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