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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이사장 “차로 삶을 성찰”…한국차문화협회 동계연수회 성료 2026-02-07 14:36:35
치유와 건강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다. 최수정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암 생존자 건강관리'를 주제로 생활습관 관리와 정서적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문화가 심신 안정과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연수회 기간에 다례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회원은 전통 예절을...
[단독]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한남동 건물 팔아 30억 벌었다 2026-02-03 15:24:55
최수정씨와 10년 열애 끝애 혼인신고를 했지만, 지난 2024년 합의 이혼하며 약 4년만의 파경을 맞이했다. 현재는 웹툰 제작사인 더그림엔터테인먼트(박태준 만화회사)를 설립해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고, 빌딩 3채를 소유한 건물주로도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박태준이 직접 연재중인 네이버웹툰의...
전문가들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위해 지원책 마련해야" 2026-01-29 14:00:28
정부가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은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업승계와 직원 인수를 통한 기업의 지속가능성 방안' 세미나에서 발표자로 나서 "중소기업 승계 방식의 다변화와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후계자 없는 K중기 67만개…멀쩡한 흑자기업도 문 닫을 위기 2026-01-25 17:54:58
전까지 변화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른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은 “기업 매각을 ‘실패’로 여기는 인식에서 탈피해 M&A를 통한 스케일업(외형 확장)이 이뤄져야 한다”며 “더 많은 중소기업이 개방형 혁신에 나설 수 있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삼성전자서비스, 2026년 'CS 달인' 18명 선정 2026-01-18 08:40:02
휴대폰 서비스 부문에서는 최수정 프로가 2년 연속 CS 달인으로 선정됐다. 최 프로는 광주 광산센터에서 근무하며 달인에 오른 데 이어 서울 삼성강남센터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높은 고객 평가를 유지했다. 서울 지역에서 휴대폰 서비스 부문 달인이 나온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B2B 부문에서는 정승철 프로가...
[부고] 박천엽 씨 별세 外 2025-11-21 17:11:31
남편상, 최득군·최명화·최재군·최수정씨 부친상, 김노채·박운호씨 장인상, 김성엽씨·김인엽 한국경제신문 기자·박무원·박무진씨 외조부상 =20일 대구의료원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53-560-9551 ▶한영기씨 별세, 한민재씨·한유성 럭키골프클럽 대표·한인란·한정란씨 부친상=20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늙어가는 中企 사장님…10명 중 3명이 60대 이상 2025-08-29 17:44:28
않던 중소기업 전체 매출이 줄어든 것이다. 전문가들은 상속세 부담을 낮추고 인수합병(M&A) 등 제3자 승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상속세 부담에 기업을 키우지 못하고 스스로 성장을 멈춘 기업이 많다”며 “가업상속공제 요건을 완화해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1400억 건물주' 박태준, 걸그룹 출신 아내와 협의 이혼 2025-08-28 18:22:42
OSEN에 보도에 따르면 박태준은 지난해 8월 최수정과 파경을 맞았다. 박태준과 최수정은 10년 열애 끝에 2020년 혼인신고 했으나 성격 차이로 5년 만에 갈라서게 됐다. 앞서 재산분할 소송에 대한 보도가 나왔으나 박태준은 "재산 분할 소송은 아니다"라며 "원만히 합의했다"고 정정했다. 이어 이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진...
후계자 못찾는 중소기업만 21만개 2025-07-23 18:02:40
못하고 있다. 기업이 늙어가는 사이 우수 인력 이탈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지난해 중소기업 재직 연구원은 20만2000명으로 전년(21만3000명) 대비 1만1000명 줄었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현행 제도는 여전히 상속·증여 중심의 가족 내 승계에 머물러 있다”며 “제3자 M&A 등 다양한 승계 방식에...
상장사협의회 "기업 규모별 규제가 성장 걸림돌" 2025-07-18 15:31:00
"규모별 규제는 기업의 성장을 막고, 더 나아가 경제 성장까지 막는 걸림돌"이라며 "우리 경제의 역동성 회복을 위해 규모별 규제를 완화하고 기업의 성장사다리를 마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토론에는 윤현석 원광대 교수, 손성빈 서강대 교수,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양균 한국중견기업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