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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직원과 친인척 등 30여명의 명의를 빌려 시가 3억원에 달하는 7만5000여개 물품을 분산 수입했다. 밀수한 제품은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유통기한 표시를 하지 않거나 식품위생법에 따른 한글 표시 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판매됐다. 일부 과자는 식약처에 등록된 위해 식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과자 등을 불법 수입하는...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2026-01-29 17:40:25
전 회장이 친인척 업체를 거래 과정에 불필요한 업체로 끼워 넣어 이른바 '통행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중간 이득을 취하게 하고 남양유업이 더 비싼 가격으로 제품을 받도록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납품업체 대표를 회사 감사로 임명하고 그의 급여를 되돌려 받아 회사 자산을 횡령한...
홍원식 남양 前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면해 2026-01-29 17:30:39
수수한 혐의(배임수재) 역시 인정됐다. 다만 친인척 회사에 이른바 '통행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회사에 유통 마진에 해당하는 손해를 입힌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또 홍 전 회장이 급여를 허위로 지급한 뒤 돌려받는 방식으로 16억5,000만 원을 횡령했다는 혐의와, 사촌 동생을 납품업체에 취업시켜 급여 6억...
인니 대통령 조카, 중앙은행 부총재로 임명…독립성 훼손 논란 2026-01-28 11:24:03
정책 위원장으로 일했으며 2024년 대선에서는 당시 후보인 외삼촌의 재정 정책을 설계했다. 앞서 그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이던 2024년 7월 조코 위도도 당시 대통령에 의해 재무부 차관으로 임명될 때도 '친인척 논란'을 일으켰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경북도, 산불 피해지원 29일부터 접수 2026-01-27 17:07:51
피해자 본인이 원칙이나, 부모, 자녀, 형제, 친인척, 이장·통장, 임직원, 이웃 등이 위임장을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구비 서류로는 피해지원 신청서, 피해사실 확인 서류, 지원금을 수령할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등이 필요하다. 접수된 신청서는 해당 시·군의 1차 검토와 경북도의 2차 확인을 거쳐, 국무총리...
벤츠·아우디만 골라서 '풍덩'…보험사기 수법도 가지가지 2026-01-22 17:28:27
상당의 보험금을 타냈다. 이들은 친인척이거나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고, 벤츠를 양식장에 빠뜨렸을 때 "양식장이 매물로 나왔다고 해서 보러 갔다가 실수로 물에 빠졌다"는 식으로 운전미숙을 주장했다. 보험사기가 의심된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9개월간의 수사 끝에 A씨 등을 붙잡았다. A씨...
삼양그룹, 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4:52:41
등 친인척과 전·현직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전 회장과 조건호 고문 등 전·현직 임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명예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주 김연수 회장의 7남 6녀 가운데 다섯째 아들로, 삼양사 사장과 회장을 역임했으며 1996년 그룹 회장 취임 전후로는 패키징과 의약·바이오 사업에 진출해 미래...
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4:14:20
삼양사 부회장,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 등 친인척과 전현직 임직원, 박용성 전 회장과 조건호 고문 등 대한상공회의소 전현직 임원, 방열 전 회장 등 대한농구협회 전현직 임원을 포함해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 행사는 ▲추모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3:56:45
삼양사 부회장,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 등 친인척과 전현직 임직원, 박용성 전 회장과 조건호 고문 등 대한상공회의소 전현직 임원, 방열 전 회장 등 대한농구협회 전현직 임원을 포함해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 행사는 △추모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주말 밤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경기도 ‘언제나 돌봄’ 확대 2026-01-20 07:46:29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생후 24~36개월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월 30~60만원을 지급한다. 도는 지난해 하반기 14개 시군에서 올해 26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 말 기준 8041명이 지원받았다.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경기도가 추가로 경감하는 지원도 있다.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