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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인한 포스코의 고로 중단 사고는 1조 원이 넘는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고, 건설 중 아파트 붕괴 사고를 낸 한 기업은 영업 정지와 함께 주가가 절반으로 떨어졌다. 대리점 갑질이 공론화된 대기업은 소비자 불매운동으로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으며, 해킹 사고를 당한 대형 통신사는 1,300억 원대 과징금과 함께 시장점유율...
새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조 몰려 2026-01-07 17:01:01
사업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군용 항공기 엔진과 자주포, 발사대, 레이다, 특수선 등 주요 방산 분야에서의 경쟁력이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8일에는 롯데웰푸드(2500억원), 포스코퓨처엠(5000억원), 한화투자증권(3000억원) 등이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새 아파트 줄고 대출 조여도…"여보, 올해는 분양 받아요" 2026-01-07 16:01:00
신길동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도 이달 공급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가 지하 3층~지상 35층, 16개 동, 2054가구(전용면적 51~84㎡) 규모로 짓는다. 일반분양은 477가구다. 7호선 신풍역과 가깝다. 내년 신안산선 신풍역이 개통하면 여의도까지 세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다음달에는 포스코이앤씨의 고급 브랜드 오티에...
78조 만기 돌아오는 회사채 발행 기지개…금주 수요예측 4곳 2026-01-07 07:03:00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와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5일 각각 총 2천5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같은 날 롯데웰푸드[280360]는 2천억원, 한화투자증권[003530]은 1천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포스코퓨처엠은 수요예측 결과...
'환율 구원투수' 나선 기업…100억 달러 외화채 발행 시동 2026-01-06 17:33:04
발행 ‘봇물’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이르면 이달 10억달러(약 1조4473억원) 규모의 외화채 발행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갔다. 이미 국내외 주요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구서(RFP)를 발송하고 주관사단을 꾸리고 있다. 포스코가 외화채 발행에 나서는 것은 2024년 1월 이후 2년 만이다. 당시에는...
"AI 수도를 향해"…울산, 연초부터 내달린다 2026-01-05 17:04:49
1위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는 SK그룹과 손잡고 울산에 103㎿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7조원으로,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3만6000㎡ 부지에 들어선다. SK그룹은 데이터센터 규모를 향후 1기가와트(G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바다에 데이터센터도 조성울산 앞바다에는 국내...
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긍정적이고 100보다 낮으면 부정적인 것을 의미한다. 46개월은 1975년 1월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장 기록이다. 제조업 세부 업종(10개)에서는 비금속 소재 및 제품(64.3), 금속 및 금속가공(85.2), 석유정제 및 화학(86.2), 전자 및 통신장비(88.9), 자동차 및 기타운송장비(94.1) 등 5개 업종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산 저가 공세·미국 관세…철강 수출 험난 2026-01-05 15:45:59
11월 중국산 철강재 수입 물량은 54만9102t으로 1년 전(64만6691t)보다 15.1% 줄었다. 10월 수입 물량 역시 54만5949t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0% 감소했다. 반덤핑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말이 나온다. 중국산 저가 공세에 맞설 수 있는 자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절실하다는 의미다. 서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포스코, '재도약 원년'…철강·배터리 이어 에너지 집중 2026-01-05 15:32:23
2025년은 포스코그룹에 쉽지 않은 해였다. 철강 부문에서 중국의 저가 공세와 수요 둔화, 탈탄소 전환이라는 삼중고를 겪었다. 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삼은 배터리 소재 분야도 전기차 수요 둔화의 직격탄을 맞았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돌이켜보면 작년은 참으로 험난했다”며 운을 뗀 이유다....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누전차단기도 없었다 2026-01-05 13:57:53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한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 기본적인 감전 방지 설비조차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하도급사인 LT삼보 현장소장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원청인 포스코이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