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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홍대서 '릴레이 북콘서트' 열고 시민과 소통 2026-02-20 08:20:56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 'JU'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행사는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 오후 3시 등 총 3차례 진행된다. 최근 저서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를 펴낸 오 시장은 자신을 서울의 운영체계를 설계하는 ‘시스템 디자이너’로 규정하고 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무채색...
얇디 얇은 붓끝으로…캔버스라는 대지에 김홍주가 남긴 것들 2026-02-19 15:39:48
발견했다. 교사로 일하며 돈을 모아 홍대 미대에 진학했는데, 당시 박서보 화백이 학교 교수였고 이건용 작가가 동기였다. ST그룹이라는 전위예술 그룹이 결성돼 토론과 전시가 이어지던 시기였다. “그땐 개념미술이 큰 흐름이었는데, 새롭다 싶어 도전해보면 다 서양미술에서 이미 한 것이더라고요. 새로운 것을 향한...
올리브영, 성수서 '뉴웰니스 라운지' 팝업 오픈 2026-02-13 10:32:58
마포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인근에서 오는 18일까지 6일간 '올리브베러 럭키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300명을 대상으로 최대 5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가 당첨되는 럭키드로우는 물론 부스트샷 제품 무료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뉴 웰니스 라운지'는 트렌드 발신지인...
"사람 코빼기도 안 보인다"…2030 몰리던 핫플도 '초토화' 2026-02-12 18:56:01
것은 지난해와 그 전년도뿐이다. 그나마 인근 홍대입구 쪽이 외국인 관광객으로 명맥을 유지하는 편이다. ◇ "폐업 지원 콜센터 전화 연결만 1시간"폐업에는 비용도 수천만 원에 달할 뿐 아니라 권리금 회수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선택이다. 정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희망리턴패키지...
외국인도 반한 'K-사주·타로'…낮은 창업 문턱에 MZ 新직업으로 2026-02-10 17:13:14
관광객 “사주풀이 좋아요”서울 명동과 홍대, 부산 해운대 등 주요 관광지에서는 사주·타로 간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적힌 입간판이 늘었고, 외국인 전용 예약 페이지를 운영하는 점집도 등장했다. 외국인 수요가 늘면서 관련 종사자에게 요구되는 역량도 달라졌다. 관광지 상권에 자리한 가...
"몸 만져봐" 박스 쓰고 다닌 20대女…'유죄' 2026-02-10 12:26:10
판단했다. 아울러 이씨가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인정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보고 형을 정했다고도 설명했다. 앞서 이씨는 2023년 10월 압구정과 홍대 등에서 알몸에 상자를 걸친 채 행인들에게 자신의 몸을 만지게 한 혐의(공연음란)로 지난해 9월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영상이 SNS에 퍼...
압구정 박스녀, 징역형 집행유예 추가…이번엔 마약 혐의 2026-02-10 12:00:08
이씨가 수사 초기부터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는 점, 마약 구매 목적이 투약 외에 다른 용도로 추정되지 않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씨는 2023년 9월부터 10월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와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 구멍이 뚫린 상자만 걸친 채 길거리를 활보하며 행인에게 ...
매번 품절이더니 "재고 1000개?"…'두쫀쿠 성지' 무슨 일이 [이슈+] 2026-02-07 19:12:38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예전처럼 점심시간에 대부분의 매장에서 품절이 뜨는 상황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최근에는 재고가 남아 있는 경우가 늘었고, 동네 매장에서도 웨이팅할 줄이 눈에 띄게 짧아졌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두쫀쿠맵을 확인한 결과 강남역 일대에서는 오후 3시 기준 재고가 ...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뽑기로, 랜덤으로 아이템을 얻는다는 점에서 머신에 동전을 넣고 레버를 돌려 아이템을 얻는 가챠와 비슷하다. 굿즈 매장은 9층을 넘어 8, 7, 6, 5, 3, 2층에도 있었다. 김모(19) 군은 "한층씩 올라오면서 가게를 구경했다"며 "친구가 국전이 유명하니까 가보면 좋을 거 같다고 추천해서 친구들이랑 왔다"고 이야기했다....
"이거 받으려고 15만원 썼어요"…2030 홀린 '곰'의 정체 [현장+] 2026-02-04 09:43:24
올리브영 홍대’. 매장 한쪽 외벽을 가득 채운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 곰’ 포토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앞에선 소비자들은 집에서부터 챙겨온 인형을 꺼내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데 여념이 없었다. 입구에 놓인 웨이팅 기기에는 ‘대기 78팀, 예상 대기시간 395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됐다. 개점 시간인 정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