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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2026-01-01 21:20:31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1인당 평균 150만달러(약 21억7000만원) 수준이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참작해 계산하더라도 2000년 이후 상장한 주요 18개 거대 테크 기업이 기업공개(IPO) 전년도에 직원들에게 제공한 주식...
[천자칼럼] 테헤란의 '탱크맨' 2026-01-01 17:56:42
만2000리알에 비해 10년 새 44분의 1 수준으로 폭락했다. 지난해 이스라엘 전쟁 여파까지 겹쳐 물가 상승률이 40%를 넘는다. 이란은 세계 유일의 이슬람 신정 국가다. 이 독재 신정 체제가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거하겠다며 핵 개발에 올인한 대가로 경제가 결딴난 상태다. 미국 제재로 1150억달러 외환보유액 중 90%는 접근...
유럽 은행업계 AI 충격파…"5년내 일자리 21만개 줄 것" 2026-01-01 17:51:37
21만 개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유럽 은행업계가 전체 일자리의 약 10%를 감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분석 대상 은행 35곳의 총 고용 인원은 약 212만 명으로 10% 줄이면 인력 21만2000명이 사라진다. 모건스탠리는...
의대 증원 1월 발표…'별도 정원(공공의대)'이 변수 2026-01-01 17:42:13
2040년 의사 수가 5704∼1만1136명 부족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윤석열 정부는 의대 정원을 5년 동안 연간 2000명씩 늘리는 개혁안을 추진했다. 2025학년도 정원이 2000명 늘었지만 의대생과 전공의 반발 등에 막혀 정책은 1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갔다. 새 증원안은 이전보다 장기간, 소규모로 정원을 확대하는 방식이...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1초당 359만원씩 늘어난다 2026-01-01 17:40:05
국가채무 시계의 초침은 더욱 빨리 돌아갈 전망이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말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는 1415조2000억원으로 1년 만에 113조3000억원 불어난다. 나라빚이 초당 359만2719원씩 불어나는 셈이다. 시간당 129억3379만원, 하루에는 3104억원씩 증가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내년부터는 국가채무 시계가 더...
불어나는 기초연금 예산…첨단산업 지원액의 6배 2026-01-01 17:35:01
5조2000억원으로 시작한 기초연금 예산은 올해 23조1000억원으로 늘었다. 2050년에는 53조원까지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기초연금에 투입한 예산은 21조8146억원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바이오, 양자 등 ‘3대 게임 체인저’ 연구개발(R&D) 예산(3조4000억원)의 6배에 달한다. 기여형 복지제도인 국민연금과 달리...
잘사는 노인도 '400만원' 퍼주더니…'23조' 골칫거리로 전락 2026-01-01 17:34:37
전년 대비 77만명 늘어날 전망이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02만 명에 달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8.3% 증가한 수치다....
노인 1인가구 월소득 247만원 이하면 35만원 기초연금 받는다 2026-01-01 16:37:43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 선정기준액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70% 수준이 되도록 소득·재산 수준과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고시하는 금액이다. 복지부는 노인의 소득·재산 수준이 빠르게 높아져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기준중위소득의 96.3% 수준에 근접한 상황이라며 노후 소득 보장 강화와...
변동성 커진 비트코인…올 15만~17만 달러 전망 2026-01-01 16:09:02
전략 자산으로 사들일 것이란 기대가 컸지만 글로벌 관세 전쟁 등의 영향으로 줄곧 횡보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올해도 비트코인 가격 널뛰기는 이어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개당 17만달러 돌파를 예상하는 낙관론과 단기 조정을 예고하는 신중론이 교차하고 있다.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여부와 상장지수펀드(ETF),...
'고공행진' 금·은과 달리 횡보하는 비트코인…새해엔 반등할까 2026-01-01 15:07:30
따른 단기 유동성 부족으로 작년 10~11월 급락한 뒤, 1억2500만~1억4000만원 박스권에 갇힌 상태다. 그나마 1억4000만원 수준을 기록한 건 작년 12월 초로,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된 영향이었다. 이후에는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며 1억2000만원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