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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컬링, 황당 오심 당했다…심판이 경기 조기 종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6 07:11:58
따면 역전도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종료를 시킨 것은 심판으로서 적절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오심의 충격이 큰 듯 이후 진행된 이탈리아와 2차 경기에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연패의 늪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 오전 3시 5분 스위스와 라운드로빈 3차전을 치른다. 대회 개회식은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빙상과 ‘신성장 동력’ 설상을 앞세워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톱10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향해 격전지로 뛰어든다. 대회 개회식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4시(현지시간 6일 오후 8시) 이탈리아 축구의 성지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단의 얼굴은 한국 빙상의 현재와 미래가 맡는다. 한국 남자 피겨의 새...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01-26 17:28:03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3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한국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단일 종목 3연패 기록을 쓰게 된다. 최민정이 새로 쓸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앞선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이 이번...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한국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현재 금 3, 은 2)과 쇼트트랙 1500m 최초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임을 다시 입증해 보이겠다”며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기록이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선수들도 일찌감치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2연패를 달성했고, 2018년엔 ‘슈퍼 루키’ 최혜진이 우승하며 초반 대회 위상을 끌어올렸다. 대회는 초창기 안산 아일랜드CC(현 더헤븐)에서 열리다 2019년부터 포천힐스CC로 옮겨 정착했다. 이후 조정민(2019년), 김지영2(2020년), 임진희(2021년), 박민지(2022·2023년), 박현경(2024년), 김민솔(2025년) 등이 우승컵을...
에어컨 이어 휴대폰 장식도 '순금'…15만원 벌어간 손님 2025-12-23 11:18:07
SK텔레콤 전용으로 3만대 한정 출시됐다. 금속 버튼과 금색 로고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당시에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링링언니는 영상에서 "엑스캔버스 TV, 휘센, 그리고 이제 듀퐁폰까지"라며 "보관 잘하셔서 15만원 가까이 벌었다. 이게 어디냐"라고 말했고, 의뢰인은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나란히 시즌 11승을 달성해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서승재는 개인 기록 기준 12승으로 한 시즌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수디르만컵을 포함해 총 77경기를 치렀고 그중 단 4번의 패배만 허용하며 경이로운 수준의 무패행진을 펼쳤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복식 조는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2연패를 견인한 오타니는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에도 선정됐다. 통산 4번째 선정된 건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르브론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에 이어 오타니뿐이다. 내년 오타니의 목표는 월드시리즈 3연패와 '풀타임 투타 겸업'이다. 그는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은 달성하기 어려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반등한 그는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며 “일본에서 머물며 스윙 코치와 매일 밤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했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3연패를 노리던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JJ 스펀(미국)과 공동 4위(20언더파 268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