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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반발' 검사장 4명 좌천 2026-01-22 17:40:47
32명의 인사를 발표했다. 부임일은 오는 27일이다.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고위 간부 인사다. 지난해 11월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의 1심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검찰 내부망에 항의 성명을 올린 검사장들이 한직으로 갔다. 박현준 서울북부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 박영빈 인천지검장(30기), 유도윤...
"국민의 용기"에 잠시 울먹…이진관 판사는 누구 2026-01-21 20:36:39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53·사법연수원 32기)가 주목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장판사는 마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3년 사법연수원 32기로 수료한 뒤 수원지법 예비판사로 임관했으며, 이후 서울고법 예비판사와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거쳤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에 나토 대러시아 방어 취약해진다" 2026-01-21 09:44:26
중심으로 일컬어지며, 32개 회원국이 하나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능력을 뜻한다. 졸프랑크 사령관은 이날 인터뷰에서는 러시아가 나토를 상대로 광범위한 공격을 가할 능력이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유럽의 안보 구조를 바꾸려는 목적으로 발트해 연안국이 포함될 수 있는 나토의 동쪽 끝 회원국을 표적으로 삼아...
올 들어 달러 예금 4.8조원↑…잔액 80% 이상이 기업 2026-01-20 17:42:40
12월까지 꾸준히 늘었고요. 새해 들어서도 불과 12영업일 만에 32억 8천만 달러 넘게 증가했습니다. 19일까지 평균 환율 1,460원을 적용하면, 원화로 4조 7,900억 원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앵커> 정부의 여러 안정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진정될 거라고 보기는커녕, 오히려 개인과 기업들이 환율이 더 오를...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분쟁 자문 과정에서 확보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공개매수 기간 장내 매수도 적법할 수 있다"는 법원의 첫 판단을 끌어냈다. 광장은 형사공판팀 인력을 꾸준히 보강해왔다. 각급 법원에서 형사부 재판장과 영장전담 판사, 재판연구관 등으로 활동한 성창호(25기), 정다주(31기), 이기리(32기), 정수진(32기), 권순건(33기)...
'마두로 경호' 쿠바 32명 시신 모국 운구…美공격에 사망 2026-01-16 01:21:24
32명 시신 모국 운구…美공격에 사망 디아스카넬 정부 "베네수엘라와의 형제애 증명한 영웅들"…전국 추모 행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니콜라스 마두로(63) 대통령 부부를 붙잡아가기 위한 미국의 작전 전개 과정에서 숨진 쿠바 출신 베네수엘라 대통령 경호 요원들이 15일(현지시간) 주검으로 고국에...
美 관세에도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경신 2026-01-15 11:00:00
가운데 국산차는 136만대, 수입차는 32만대로 각각 0.8%, 15.3%씩 증가했다. 국내에서 판매된 친환경차는 25% 증가한 81만3천대로 신규 판매 차량의 48%를 차지했다. 그 중 전기차는 21만6천대를 차지해 전년 보다 판매가 52% 증가했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전년 같은 달 대비 1.5% 감소한 59억5천만달러로 나타났다....
中진출 韓기업 32% "향후 5년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 전망" 2026-01-14 19:29:55
中진출 韓기업 32% "향후 5년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 전망" 산업연 中진출기업 연례조사…'연매출 감소 예상' 비율 36→41.3% 韓기업들, 경쟁 심화·中수요 부진·공급망 교란 등 어려움 꼽아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32.4%가 향후 5년 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를...
배터리 산업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계산하다[재무제표 AI 독해] 2026-01-14 09:47:13
계산을 돕지만 판단은 인간이. 2차전지 기업의 공장 가동률의 변화뿐만 아니라 매출액, 이익 등과 견주고 전기차 산업 업황까지 감안해 어떤 배터리 기업이 반등의 기회를 잡을지 예측하는 건 독자의 몫이다. 이승환 재무제표 칼럼니스트 직장인 시각으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연구했다. 회계사는 아니지만, 숫자 너머의 ...
법무법인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신규 영입 2026-01-12 10:09:57
29기), 이동재(31기), 이채준(32기), 서연희(변호사 시험 5회) 변호사를 신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선 변호사는 지식재산권(IP) 전문가다. 법무법인 광장에서 25년간 IP 관련 여러 프로젝트와 송무를 수행한 뒤 바른에 합류했다. 매리어트, 인터콘티넨탈호텔그룹, 힐튼 등 글로벌 호텔 그룹과 파이브가이즈, 크리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