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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애드테크' 매드업, IPO 본격 시동 2025-11-02 16:45:49
선보이며 테크 기업으로 변신한 것처럼 매드업도 단순 마케팅 대행사를 넘어 AI·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드업은 지난해 350억원의 매출을 거둬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올 상반기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기업가치는 2500억원 이상으로 거론된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매드업, 내달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AI 솔루션 기업가치 부각 기대 2025-10-30 14:40:29
성공했다. 매드업의 IPO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재무적투자자(FI)들도 투자금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랙시스캐피탈과 스톤브릿지벤처스, IMM인베스트먼트 등이 매드업의 주요 FI다. 매드업의 공동 창업자인 이주민·이동호 대표는 매드업 지분 약 45%를 보유하고 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亞 밸류에이션 여전히 매력적" 2025-10-29 17:45:02
저평가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해밀턴레인은 9860억달러(약 1413조원)를 굴리는 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다. 탄 대표는 “한국에서는 대기업 사업 구조 개편과 상속 및 승계 과정에서 거래가 늘어날 것”이라며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해밀턴레인 "아시아는 글로벌 성장의 핵심동력… 밸류에이션도 여전히 매력적"[ASK 2025] 2025-10-29 16:16:41
변하면서 사모대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탄 대표는 "아시아 전역에는 매출이 1억달러(약 1430억원) 이상인 비상장기업이 약 7만5000개에 달한다"며 "투자 대상군이 넓고 깊은 데다 공모시장 대비 사모시장에선 10~30%가량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다는 점도 매력"이라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코린시아 "코어 미들마켓, 위험 대비 수익률 매력적인 투자처" [ASK 2025] 2025-10-29 14:32:53
100~300bp(1bp=0.01%포인트)가량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휠러 대표는 사모대출이 앞으로 전통적인 은행권의 신디케이트 대출 영역을 잠식해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북미 등에선 이미 사모대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신디케이트 대출 시장의 점유율을 빼앗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이건존스 "은행의 후퇴…사모대출 시장은 골디락스"[ASK 2025] 2025-10-29 11:38:39
상황을 '골디락스'라는 단어로 요약해 표현했다. 골디락스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상태라는 뜻으로 이상적인 상황을 말한다. 이건 대표는 "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지만 대출의 채무 불이행률은 적당히 증가하면서 사모대출의 조정 수익률은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차종현 대표 "한국의 행동주의, 대립 넘어 건설적 협력으로 진화" [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8:37:04
협력적인 대화가 주를 이루고,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차 대표의 분석이다. 차 대표는 "행동주의 펀드와 대상 기업이 소송을 하며 대립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이제는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건설적 행동주의의 시대"라고 강조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정재호 블리츠 CIO "지배구조 개선·K스페셜티 산업·AI 밸류체인, K주식 재평가의 3대 요소" [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8:36:24
참여자를 분석하는 '액티브 리서치'도 블리츠자산운용의 투자 방식 중 하나다. 정 CIO는 "단순히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기업 펀더멘탈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연기금과 외국인 등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을 분석하고 투자의 흐름일 읽어내는 게 우리의 투자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김규식 매니저 "코스피지수 4000은 시작일 뿐, 2030년 9000 간다" [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8:35:30
그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동주의 펀드에 자금이 유입되면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넘어 2027년 MSCI 지수에 편입을 계기로 4500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매니저는 "2028년 총선에 제도 개혁이 마무리되면 5000을 넘고, 2030년 차기 대선엔 9000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이재인 법인장 "한국 시장은 아시아 시장 전체를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렌즈'" [ASK 2025 싱가포르] 2025-10-27 18:34:45
전략별로 구분해 전략마다 운용 권한과 책임을 갖는 운용역을 지정하는 '멀티 매니저 시스템'으로 운영한다"며 "자체 개발한 전산 시스템 '타임폴리오 매니저 시스템(TMS)'이 멀티 매니저 시스템을 뒷받침해 안정적이면서도 뛰어난 투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