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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발 인천행 여객기에서 폭행 사건…두부 외상으로 기내 응급처치 2026-03-02 19:04:39
탑승해 있던 의료진에게 응급처치를 받았다. 범행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승무원들은 A씨를 피해자와 분리 조치한 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경찰에 인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넉달 교제' 전 여친 16시간 감금·폭행한 소년범, 징역형 선고 2026-03-02 18:57:16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슷한 범행으로 2차례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있던 A군은 B양을 상대로 한 범행으로 구금돼 있으면서 재소자를 폭행해 징벌 처분을 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소년임을 감안하더라도 죄책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단독] 믿었던 슈퍼개미가 AI 조작?…노후자금 털리는 고령층 2026-03-02 17:40:12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피싱 조직이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유명한 전문가의 얼굴과 음성을 AI로 합성해 종목 추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유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영상 속 인물은 “직접 분석한 전략과 종목 리스트를 공유한다” “선착순 공개” 등과 같은 말로 투자를 유도하며...
[단독] "저도 남편 몰래 투자했어요"…상담원 믿었다 '날벼락' 2026-03-02 16:46:46
신원이 특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조직적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했다. 경찰은 피싱 조직이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유명한 전문가의 얼굴과 음성을 AI로 합성해 종목 추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유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영상 속 인물은 “직접 분석한 전략과 종목 리스트를 공유한다” “선착순 공개” 등...
여탕 훔쳐보다 딱 걸린 도둑...출소 또 '감옥행' 2026-03-02 09:18:23
범행했다. A씨는 같은 해 11월 12일에는 시가 80만원 상당의 전기자전거와 목도리 등을 훔쳤다. 그는 2021∼2025년에도 여러 차례 도둑질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또 범행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형사처벌 전력이 매우 많고 이 사건의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며 "다만 피고인이...
10대男, 전여친 16시간 감금·폭행...결국 철창행 2026-03-02 08:51:24
헤어진 상황이었다. A군은 사귀던 와중에도 B양이 짧은 옷을 입거나 화장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금한 동안에는 남자와의 통화 여부 등을 추궁하며 폭행했다. 이미 비슷한 범행으로 2차례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있던 A군은 이번 범행으로 구금된 와중에 재소자를 폭행해 징벌 처분을 받기도 했다. 김...
이란국기 옷 입고 '총기 난사'…FBI "테러 가능성 있어" 2026-03-02 07:07:14
것으로 확인됐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범행 당시 그는 '알라의 소유물'이라고 적힌 운동복 상의에 이란 국기 문양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과거 페이스북에서 이란 정권을 지지하는 성향과 미국·이스라엘 지도부에 대한 증오를 표출한 적이 있으며, 돌격 소총으로 보이는 무기를 든...
이란국기 문양 옷 입고 美주점서 총격…FBI, 테러 가능성 수사(종합) 2026-03-02 05:48:24
확인됐다고 AP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그는 범행 당시 '알라의 소유물'이라고 적힌 운동복 상의와 이란 국기 문양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를 감시하는 '시테(SITE) 인텔리전스 그룹'은 용의자가 과거 페이스북을 통해 이란 정권을 지지하는 성향과...
"여성 시신 나체, 13년간 몰래 찍었다"…50대 남성의 정체 2026-03-01 19:39:42
범행은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무려 13년간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그가 무단 반출한 나체 시신 사진과 영상 데이터는 500개 이상인 것으로 추정됐다. 여기에는 시신뿐 아니라 사건 사고로 부상을 입은 여성 피해자의 환부를 촬영한 사진 등도 포함돼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그랬다"며...
새벽 찾아온 윗집 男…문 열리자 마구 폭행 2026-03-01 09:41:34
한 빌라 3층에 거주하는 B씨의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현관문이 열리자 우산으로 B씨의 가슴을 찌르고 주먹을 수차례 휘둘러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B씨 가족이 A씨의 주거 침입을 막는 과정에서 A씨는 현관 신발장에 있던 오토바이 헬멧을 집어 들어 현관 중문 등을 내리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