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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C 한국협회, AI와 지속가능성 주제로 ‘코리아 리더스 서밋2025’ 개최 2025-11-21 15:39:00
진행된 특별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고학수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최문정 대학원장, 현대자동차 모빌리티사업실 김수영 상무, LG AI연구원 김유철 전략부문장이 패널로 참여해 AI와 지속가능성의 접점을 논의하고, 한국 기업의 글로벌...
"노조설립 판 키우자"…양대노총에 손 내민 경찰직장협 2025-11-20 17:45:05
충돌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찰직장협과 별도로 노조가 꾸려지면 현장 치안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국민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며 “노조가 조직되더라도 단체행동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은 분명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병화/김영리 기자 hwahwa@hankyung.com
실손보험 구조 바꾼다...이찬진 "과잉의료 요인 철저히 제거" 2025-11-18 16:57:54
수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김소연 중앙대 법학전문대 교수는 '공·사보험 지속가능성 제고 등을 위한 상호 연계방안'을 제시했다. 국민건강보험 등 공보험과 실손보험 등 사보험 제도가 분리 운영됨에 따라 보험금 중복지급, 과잉 비급여 등이 발생해 보험 재정 누수가 누적되고 있어 정보 연계 인프라 마련과...
대한상사중재원, '글로벌 규제와 해외투자 리스크' 설명회 개최 2025-11-18 14:55:49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CAB와 한국국제경제법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1세션에서는 한창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임소현 딜로이트 시니어 매니저가 '글로벌 ESG·보건·안전 규제 강화와 해외투자 리스크'를, 김영서 법무법인 세종 전문위원이 '보건·안전·환경 리스크의 법적 쟁점과...
소비자단체협의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소송지원 맞손 2025-11-18 10:28:43
소비자단체협의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소송지원 맞손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소송지원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비자단체협의회의 자율분쟁조정위원회는 민간기구임에도 소비자기본법에 근거해 소비자 피해구제를 위한...
정성호 "민사 입증시 돌려받을 수 있어" 한동훈 "헛소리" 2025-11-17 20:24:01
"법학 교수 출신 티를 안 내려고 하는데 이번 건은 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은 피해자가 국가가 아닌 성남시청임으로 국가가 몰수·추징할 수 없는 사건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항소 포기로 얻는 이익이 없다는 등 한 전 대표 주장을 반박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진짜 그런지 정성호 현 법무부 장관, 추미애 조국...
배임죄 피하나 했더니…기업들 '집단소송 공포' 2025-11-17 17:55:54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훈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집단소송이 일반 기업으로 확대되면 주주 충실 의무 위반 소송도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형준 한국경영자총협회 수석위원은 “경영상 판단으로 감옥에 가지 않게 해준다면서 기업 존립을 위협할 천문학적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집단소송 ...
[테크스냅] 인터넷진흥원·고려대, ICT·AI 분쟁 전문인력 양성 협약 2025-11-17 15:39:04
협약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자유전공학부와 정보통신기술(ICT)·인공지능(AI) 분야 분쟁조정 제도 활성화와 법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ICT 분야 전문 조정기관으로서 축적된 분쟁 조정 사례와 정책 경험을 고려대와 공유하고...
김호중에게 3000만원 요구한 소망교도소 교도관 2025-11-16 19:20:59
적용되지 않는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민영교도소는 직원 선발과 교육을 민간 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부패나 비위에 취약할 가능성이 있다”며 “법무부 차원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교정공무원과 비슷한 수준의 교육 체계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고배당 분리과세 시대…김앤장·율촌 '조세 명가' 수임 대전 2025-11-16 19:18:20
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센터장을 맡았다. 김앤장 출신 백제흠 변호사를 필두로 대법원 조세조 총괄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재직한 도훈태 변호사,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를 거친 윤진규 변호사 등 실무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국내외 조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별도의 세무·관세법인을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