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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개미들 좋겠네'…'39조 잭팟' 터지더니 파격 전망 2026-01-02 06:30:03
공급자 우위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5년 연간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약 422조원, 영업이익 82조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전자 전사 실적 컨센서스(매출 약 328조원·영업이익 약 39조원)를 합산한 결과다. 삼성전자 DS부문은 4분기 전사 영업이익 18조~19조원 중...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2026-01-01 21:25:44
판단이다. 삼성전자는 하반기 출시될 폴더블폰 라인업인 '갤럭시 Z 폴드8'과 'Z 플립8'의 가격 또한 동결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플래그십 라인의 수익성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중저가 라인업인 A 시리즈 일부 모델의 가격은 소폭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11만전자·65만닉스는 시작"…줄줄이 '엄지척' 2026-01-01 20:00:00
결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천이 각각 6표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올해도 인공지능(AI) 투자가 이어지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가파를 것이란 전망에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의 수혜를 예상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적용될 HBM4...
AI칩 주문 폭주…'패키징 외주' 늘리는 TSMC 2026-01-01 17:41:08
패키징 라인이 꽉 차서다. 고객사 물량이 최대 라이벌 삼성전자에 넘어가는 걸 지켜보느니 중립적 성격을 지닌 OSAT에 재하청을 줘 TSMC 생태계에 편입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TS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루빈’ 시리즈 제작을 위한 최첨단 패키징 물량 일부...
'파운드리 무한확장'…패키징·테스트까지 다한다 2026-01-01 17:40:53
달했다. 전년 동기(33%) 대비 6%포인트 높아졌다.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2025년 3분기 기준 71%)엔 크게 못 미치지만 파운드리 2.0 시장 2위 그룹인 대만 ASE(6%), 삼성전자(4%)를 압도한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TSMC가 CoWoS 등 최첨단 패키징 시장에서 선전하면서 점유율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파운드리...
"사천피 찍을지 누가 알았나"...개미들 '멘붕' 2026-01-01 17:39:57
역시 132.3%로 개인보다 높았다. 종목별로 보면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담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외국인의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9조5600억원에 달했다. 이어 한국전력(1조4900억원), 카카오(942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9070억원) 등 순이다. 개인은 네이버(3조3550억원)를 가장 많이 담았다. 다음으로...
삼성에 큰 기회 온다…AI '황금 캐는 곡괭이'에 사활 2026-01-01 17:30:24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틈새 노리는 삼성전자삼성전자는 기회를 엿보고 있다. 국내 기업 리벨리온이 삼성전자의 2.5D 패키징 서비스인 ‘아이큐브(I-Cube)’를 활용해 최신 AI 가속기 ‘리벨 쿼드’를 개발하면서 일정 부분 실력을 검증받았지만 아직 글로벌 시장에선 이렇다 할 고객을 잡지 못했다. 하지만 ‘TSMC...
AI반도체 다음 격전지는 '최첨단 패키징' 2026-01-01 17:28:03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도 최첨단 패키징을 HBM의 뒤를 잇는 승부처로 보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에 밀려 CoWoS 라인을 충분하게 확보하지 못한 미국 빅테크 등을 대상으로 최첨단 패키징을 D램 및 파운드리와 묶어 ‘턴키’로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주장에…여권 내 갈등 수면 위로 2026-01-01 17:06:36
모았다. 산업 생태계를 갖춘 용인이 아니면 반도체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고도 했다. 이전 논의가 실익이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주축 기업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2019년과 2023년에 조성 계획을 내놨고, SK하이닉스는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간 상황이다. 삼성전자 역시 지난달부터 토지...
'14만전자·115만닉스 된다' 파격 전망…개미들 '흥분' 2026-01-01 16:16:17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국내 10개 증권사가 꼽은 2026년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됐다. 매년 신규 수주 계약 규모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재평가 기대를 모으는 현대자동차를 유망 종목으로 꼽은 증권사도 많았다. ‘14만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