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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조민 기사는 왜 하나도 없나"…분노한 조국, 무슨 일? 2025-12-13 11:22:34
불송치 또는 범죄 불인정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검찰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며 "그러나 이상을 보도하는 기사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고발을 남발하는 자들의 속셈은 뻔하다. 막을 수도 없다"면서도 "언론만큼은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을 지키면서 보도해야 한다. 고발...
대낮에 아이도 보는데...할아버지 행동에 '경악' 2025-12-13 10:03:25
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3시 37분께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목격한 사람이 영상을 촬영해 경찰에게 전달했다. 당시 길가에는 어린아이 등도...
대낮 버스정류장 옆에서 80대男 음란행위…검찰 송치 2025-12-13 09:36:22
송치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1월 25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1월 2일 오후 3시 37분쯤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길가에는 어린아이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도 돌진에 모녀 '날벼락'…"가속페달 밟았다" 2025-12-12 18:15:26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B씨는 여전히 의식을 잃은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딸도 심각한 부상으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한 상태다. 경찰은 피해자 B씨의 건강 상태를 더 지켜본 뒤 사건 송치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성시경 전 매니저, 처벌 안 받는다…뜻밖의 이유 봤더니 2025-12-12 11:37:14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아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를 고발한 이는 성시경이나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였다. 경찰은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고발인인 제3자가...
[사설] 경찰 지능범죄 처리 하세월, 내년 10월 檢 없어지면 더 걱정 2025-12-11 17:35:07
못해 불송치 종결하고 마는 사례도 잇따른다. 전자문서 위조, 딥페이크 등 디지털 기술 악용 범죄가 급증해 수사 대응이 훨씬 까다로워졌지만 여전히 가상자산 개념조차 모르는 수사관이 수두룩한 것으로 전해진다. 내년 10월 검찰청 해체가 단행돼 수사 일선에서 검사가 사라지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게 불을 보듯 뻔하다....
경찰, 강원도 산속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하던 일당 검거 2025-12-11 15:12:54
6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직접 재배한 4.6㎏가량의 대마를 자신의 차량과 주거지에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10월 29일 B씨에게 1.7㎏가량의 대마를 전달했고, B씨는 이를 판매하기 위해 자신의 차량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들은 대마를 연초 형태로 만들어 피우기도...
1심 무기징역→2심 무죄 '영월 피살 사건' 범인, 무죄 확정 2025-12-11 14:53:50
등 재수사 결과를 토대로 2020년 11월 검찰에 송치했다. 치정에 의한 살인 사건이라는 결론이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3년 7개월여에 걸친 보완 수사 끝에 A씨를 법정에 세웠다. 그는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이 사건의 쟁점인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핵심 증거 '...
학폭 벗은 심은우, 청소년 지원 연극 무대 오른다 2025-12-11 14:12:31
3월 불거진 학폭 논란으로 4년 동안 활동하지 못했다. 폭로자 A씨가 실제로 싸웠다는 B씨가 등장했지만 심은우의 학폭 논란은 이어졌다. 심지어 명예훼손과 관련한 경찰 조사에서도 A씨에 대한 소환 조사도 진행되지 않은 채 '증거 불충분에 의한 검찰 불송치'로 수사가 종결되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연이율 1만2000%, 못 갚으면 SNS '박제'…초등생 자녀에 협박도 2025-12-11 11:05:09
검거해 전원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2일에는 피의자 5명을 추가 검거하고 휴대전화 7대, USB, 노트북 4대, 현금 260만원을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은 서민들을 상대로 하는 불법대부업, 고리대금 행위, 채권추심 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수사 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