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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주식을 팔아 거액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투자자를 속이기 위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수억원짜리 외제 차를 타고 다니는 등 재력가 행세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유령업체 오렌지쇼크 대표 A씨(42)를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2025-12-14 18:14:32
형사 사건 수사를 지연시키거나 불송치를 유도하고, 고소 대리를 맡은 사건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실무자의 역할이 결정적인 만큼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경찰이 필수 전력으로 꼽힌다. ◇‘미등록 전문위원’은 관리 사각지대중소형 로펌에서 소위 사건 브로커로 활동하는 미등록 전문위원 문제도 심각하다....
후진차에 일부러 '쿵'…보험금 8,700만원 챙긴 배달원 2025-12-14 15:34:40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있는 화물차나 후진 차량을 골라 일부러 접촉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차선을 급히 변경하는 차량을 향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추돌하는 방식으로 사고를 유발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이런 수법으로 A씨가 낸 고의 사고는 모두...
"간도 크네"…경찰서 아래층서 훔친 카드 긁은 차량털이범 2025-12-14 14:13:59
1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0월 영등포구와 구로구 일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차량 8대에서 현금과 카드 등 25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카드로 결제를 시도하거나 실제 사용한 혐의도 포함됐다. A씨는 며칠간 범행을 이어오다 10월 2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2층의 한...
후진차량에 '쿵'…보험금 8천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 2025-12-14 12:00:13
송치됐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동 기획조사로 이륜차 배달원 A씨가 33건의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했고, 대전둔산경찰서가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있는 화물차 등 후진하는 차량에 고의로 접촉해 사고를...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 불법 촬영, 피해자 29명…피의자는 관장 2025-12-13 17:48:49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1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한 A씨를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올해 11월17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용인시 소재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소년원에 송치되었으며, 무명 배우 시절이던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진웅이 이를 일부 인정한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조진웅이 주연...
"'무혐의' 조민 기사는 왜 하나도 없나"…분노한 조국, 무슨 일? 2025-12-13 11:22:34
불송치 또는 범죄 불인정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검찰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며 "그러나 이상을 보도하는 기사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고발을 남발하는 자들의 속셈은 뻔하다. 막을 수도 없다"면서도 "언론만큼은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을 지키면서 보도해야 한다. 고발...
대낮에 아이도 보는데...할아버지 행동에 '경악' 2025-12-13 10:03:25
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3시 37분께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목격한 사람이 영상을 촬영해 경찰에게 전달했다. 당시 길가에는 어린아이 등도...
대낮 버스정류장 옆에서 80대男 음란행위…검찰 송치 2025-12-13 09:36:22
송치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1월 25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1월 2일 오후 3시 37분쯤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길가에는 어린아이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