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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장동혁·조국 만나자"…무슨 일? 2026-01-11 10:13:1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1일 장동혁 국민의힘·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SNS) 글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전재수-통일교 사태와 김병기-강선우 돈공천 사태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특검법 신속 입법을...
[천자칼럼] 이혜훈의 청약 만점 비결 2026-01-09 17:20:22
신당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 남편은 2024년 8월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면적 137㎡에 청약해 5인 가족 만점인 74점으로 당첨됐다. 그러나 당시 부양가족으로 등재된 이 후보자의 장남은 이미 혼인해 별도의 전셋집을 구한 상태였다. 자녀가 부양가족이 되려면 미혼이고, 부모와 동일한 주소지에 살아야 한다. 만약...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당 45%·국민의힘 26% [한국갤럽] 2026-01-09 10:35:58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 3%, 진보당 1%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1%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6.5%, 응답률은 11.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더밀크의 'K-Innovation Night' 행사장에서 "한국 제조업들이 AI 기반으로 많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면서도 "하지 못한 부분을 이루기 위해선 규제 장벽들을 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다음은 CES 현장에서 만난 전문가들이 미중 AI...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2026-01-08 22:57:57
동안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8일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한국부동산원 등에서 확보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 남편은 2024년 7월 19일 모집 공고된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면적 137.6㎡(137A형)에 청약을 넣어 일반공급 1순위로 당첨됐다. 이 후보가 청약한 타입의 공급 물량은 총 8가구로 경쟁률이...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2026-01-08 19:18:01
8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첫 번째로 나온 질문이다. 전날 12·3 비상계엄에 전격적으로 사과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혁신당의 상징 색깔인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나오면서 나올 수밖에 없던 질문일 터다. 실제로 온라인은 "장 대표, 이준석 대표와 합치는 거냐", "장 대표, 이...
李 대통령 지지율 61%…민주 39%·국힘 23% [NBS] 2026-01-08 11:46:51
올랐다.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로 뒤를 이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8.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野 소장파 "아쉬워"…오세훈 "변화 환영" 2026-01-07 17:50:04
“당 대표께서 잘못된 과거를 단호히 끊어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과 ‘지선 연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개혁신당은 논평을 통해 “중요한 것은 말 이후의 행동”이라고 신중론을 내비쳤다. 한편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도...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개혁신당에 연대하자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왔다. 당내에서 논란이 된 지방선거 공천룰과 관련해서도 당심 반영 비율을 일괄적으로 현행 50%에서 70%로 올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선거 승리를 위해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당심 반영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는 취지다. ◇당내 계파 갈등 뇌관은 여전다만 정치권 일각에선...
李 지지율 3.9%p 오른 55.8%…"코스피 4500 돌파 영향" [KSOI] 2026-01-07 13:40:34
신당 3.2%, 조국혁신당 1.8%, 진보당 1.8% 등이었고, 무당층은 13.0%로 나타났다. 올해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전망에 대해선 '여당 승리'를 예상하는 응답이 49.9%, '야당 승리'를 전망하는 응답은 27.7%로 여당 승리 예상이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여당 승리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