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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임시주총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주주 보호 총력” 2025-12-24 16:33:49
신분으로, 최 전 대표의 배임·횡령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해당 사실관계는 수개월에 걸친 검찰 조사 과정에서도 확인됐다는 입장이다. 이영석 대표의 범행 연루 의혹과 관련해서 회사는 “최 전 대표가 자신의 조카이자 당시 IR 담당자를 통해 언론에 허위 해명을 하도록 한 사실이 검찰 공소장에 명시돼 있다”며...
알바니아 총리실 날아든 화염병…반부패 시위 격화 2025-12-24 15:38:24
현지 검찰에 기소됐다. 검찰은 국회의원 신분인 발루쿠 부총리를 체포해 재판을 진행하기 위해 의회에 체포 동의안 표결을 요청했다. 하지만 정부·여당이 협조하지 않고 발루쿠 부총리를 비호하고 나서면서 성난 시위대는 총리 사임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라마 총리와 집권 사회당은 내년 1월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헌법재...
'허위조작정보근절법' 국회 통과…'가짜뉴스 최대 5배 손배' 2025-12-24 15:04:33
구체적으로 인종·국가·지역·성별·장애·연령·사회적 신분·소득수준 및 재산 상태 등을 이유로 '특정 개인·집단에 직접적인 폭력·차별을 선동하는 정보', '증오심을 심각하게 조장해 인간 존엄성을 현저히 훼손하는 정보' 등으로 규정한다.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가 허위인 정보(허위정보), 내용을 ...
박나래, 전 매니저에 '샤넬 시계' 선물도…'사이 좋았는데' 2025-12-24 13:55:55
박나래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 매니저들 역시 박나래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으며,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통일교 로비 의혹…한학자·윤영호 오늘 구치소서 재조사 2025-12-24 07:03:15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2018~2020년께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전 의원, 미래통합당 김규환 전 의원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명품 시계 등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지난 11일과 17일 구속 수용된 윤 전 본부장과 한 총재를 각각 접견해 의혹...
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압수수색…'비밀 사무실' 포함 2025-12-23 16:10:45
두 차례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의혹의 기초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조만간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특검팀은 이날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검토한 뒤, 쿠팡 관계자들을 소환해 취업규칙 변경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결혼 축가 소개 좀"…훈련병 세븐틴 멤버에게 섭외 요청한 군간부 2025-12-23 14:25:25
육군훈련소 간부가 훈련병 신분이던 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에게 결혼식 축가 가수 섭외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소속 상사 A씨는 지난 9월 훈련병으로 입소한 우지에게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가수를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다. A씨의 요청에 따라...
박나래, 경찰 조사 받았다…전 매니저 '횡령' 혐의 추가 고소 2025-12-23 10:28:44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 소속사 측은 "고소인 조사라 비공개로 진행됐다"며 "약 6시간가량 진술했다"고 전했다. 전 매니저는 지난 20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 측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2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한...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문제로 한동안 게스트 신분으로 활동하다가 10월 정식 입단할 때 퍼스트 솔리스트가 적힌 계약서를 주셨다. 너무 놀랐고 감사했다. 사실은 러시아어로 된 계약서를 제대로 안 보고 사인해서 퍼스트 솔리스트로 입단하는 줄 모르고 있었다. 그다음 날 마린스키 극장 웹사이트에 내가 퍼스트 솔리스트로 소개가 됐길래 놀라서...
개혁신당 "허위 사실 사과하라" vs 조국 "착각해서 미안" 2025-12-22 17:43:22
관련 혐의로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것을 통일교 건으로 순간 착각했다"며 "SNS를 통해 정정하며, 이 대표께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조 대표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현재 (통일교) 사건은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담당하고 있다. 여기서 미진하면 특검으로 가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