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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작년 영업익 2조4691억…해킹 타격은 올해 반영 전망 [종합] 2026-02-10 14:35:52
전년 수준의 매출을 유지했다. KT스튜디오지니는 신병3, 착한 여자 부세미 등 주요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KT밀리의서재는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했다. 케이뱅크는 2025년 신규 고객 279만 명을 확보하며 고객 수 1553만 명을 기록했다. 12월 말 기준 수신 잔액은 28조4000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
"부자 남친 전용기 타고"…비판받던 선수, 눈물의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10:18:5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 신기록이자 네덜란드의 첫 금메달이다. 이날 레이스에서 마지막 15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레이르담은 초반 200m를 17초68로 주파하며 3위에 그쳤지만, 막판 불꽃 스퍼트로 이날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9:50:48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나란히 억대의 포상금을 받는다. 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스노보드 메달 포상금 얼마길래...여고생 유승은도 '억대' 2026-02-10 09:34:49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가 밝혔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유승은은 한국시간 이날 새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눈물이 주륵주륵…"전용기 타고 오더니 일냈다" 2026-02-10 09:21:27
1호 금메달'을 안기며 논란을 실력으로 잠재웠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날 레이스에서 마지막 15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레이르담은...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지난달 28일 만 18세 생일을 맞은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로도 이름을 남겼다. 2008년생인 유승은은 한국 선수단에서 가장 나이가 어리다. 한국 선수단에는 유승은과 최가온, 이소영, 신지아, 이지오 등 5명의 2008년생 선수가 있다. 1차 시기에서 유승은은 몸 뒤쪽으로 네 바퀴를 회전하는...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女빅에어 동메달…韓 두 번째 메달 2026-02-10 06:15:08
처음 정식 종목이 됐다. 유승은은 빅에어에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출전해 첫 결선 진출에서 메달까지 거뒀다. 결선에는 예선 상위 12명이 진출해 선수들이 총 3차례 연기를 펼친다. 더 높은 두 번의 시기 점수를 합산한 기록이 최종 성적이 된다. 1차 시기 유승은은 몸 뒤쪽으로 네 바퀴를 회전하는 '백사이드 트리플...
"무서울 정도"…양성애자 피겨 선수, SNS 폐쇄 왜 2026-02-09 19:18:14
글렌은 이날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 등을 범하며 총점 138.62점으로 출전 선수 5명 중 3위에 그쳤다. 이로 인해 미국 대표팀은 일본의 추격을 허용했다. 다만 미국은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일리야 말리닌이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위에 오르며, 접전 끝에 팀 이벤트 금메달을 지켜냈다. 글렌은 경기...
[천자칼럼] 올림픽 메달 400개 2026-02-09 17:35:23
선수도 더러 있다. 남자 양궁의 김우진이 5개, 여자 양궁의 김수녕과 사격의 진종오가 4개씩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여자 양궁 단체전의 10연패는 올림픽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꼽힌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중에는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국민적 영웅이 된 인물들이 있다. 1936년...
[사설] '경제가 최우선'이라는 진리 재입증한 다카이치 압승 2026-02-09 17:34:06
‘여자 아베’로 불리는 그가 아베 신조 전 총리를 넘어선 막강한 권력을 잡은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경제’가 정권의 향방을 결정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재확인시켰다. 다카이치 총리는 유세 기간 1만2480㎞를 누비며 현장에서 ‘투자’를 370회, ‘적극 재정’을 113회 외쳤다고 한다. 반면 보수 우익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