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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 휴전에 뉴욕증시 랠리…국제 유가 급락 [모닝브리핑] 2025-06-25 06:59:24
밤에 비가 그치겠습니다. 다만 경기 북동부와 경북권은 26일 새벽까지, 강원도와 충북은 26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또 불발 2025-06-25 06:13:50
년 전 세계 주요 증시를 선진시장, 신흥시장, 프런티어시장, 독립시장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기준은 글로벌 기관투자가의 투자 자금 규모 결정에 활용돼 국가 자본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한국은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등과 함께 신흥시장에 속해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속보] MSCI "한국 증시 접근성 향상 조치 이행 지속 모니터링" 2025-06-25 06:06:59
MSCI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향상 조치 이행 지속 모니터링"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이란 의회, 호르무즈 봉쇄 의결…국가안보위서 최종 결정" 2025-06-22 23:42:51
봉쇄가 현실화할 경우 국제유가가 급등해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다.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때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대방 유조선과 상선에 대한 공격과 기뢰 설치 등으로 이곳의 통항이 위협받았던 적이 있지만 이란이 이를 전면 봉쇄한 적은 없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비트코인, 10만달러선 붕괴…호르무즈 봉쇄 우려 확산 2025-06-22 23:36:44
박은 대부분 이란 영해를 지나야 한다는 점에서 이란이 사실상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때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대방 유조선과 상선에 대한 공격과 기뢰 설치 등으로 이곳의 통항이 위협받았던 적이 있지만 이란이 이를 전면 봉쇄한 적은 없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장학생' 문형배 "보수·진보 모두 존경하는 '어른 김장하'" 2025-06-22 16:44:13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정경순 주한 파나마대사관 선원부서 팀장이 참석했다. 또한 김장하 선생의 선행을 다룬 책 '줬으면 그만이지'를 쓴 김주완 작가, 김장하 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를 연출한 MBC경남의 김현지 PD가 자리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추미애, 트럼프 이란 공격에 직격탄…"미국 루비콘강 건넜다" 2025-06-22 15:22:29
몇 주에서 몇 달 안에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정보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2003년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며 이라크 전쟁을 시작한 후 막상 무기를 찾지 못했던 걸 기억하는 미국인에게는 이번 전쟁의 명분이 사실에 근거했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美 이란 공격에 유가 급등·해협 봉쇄 우려…산업계 '비상' 2025-06-22 15:01:07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응수하고, 미국을 향해서는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이 무기 공급을 통한 간접 지원을 넘어 중동 분쟁에 직접 개입하면서 중동 내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 등 확전이 우려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BTS부터 '어쩌면 해피엔딩'까지…NYT가 본 '문화강국' 한국 2025-06-22 14:00:30
팬들이 K팝과 K드라마 스타들이 먹는 음식을 먹고, 화장을 따라 하고, 사용하는 언어를 배우고 싶어 하면서 한국 화장품과 한식, 한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난해 한국의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21% 급증하면서 한국은 미국과 프랑스에 이어 3위 화장품 수출국이 됐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상청 "北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서 2.1 규모 지진…자연 지진" 2025-06-22 13:12:23
길주 북서쪽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12시 0분 39초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22도, 동경 129.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