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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담소·노벨 유언 낭독…125년만 노벨평화상 회의실 첫 공개 2025-10-09 21:49:10
그대로 샹들리에와 오크나무 가구로 장식돼있다. 위원들이 회의하는 원형 탁자 뒤 벽면에는 알프레드 노벨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다른 벽면에는 역대 수상자 면면이 빼곡히 자리해있다. 회의를 위해 모인 노벨위원회 위원 5명과 사무총장은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눈 뒤 수개월간 선정 과정의 막바지 회의를 시작했다고...
제주도서 버려지는 감귤들…다 어디갔나 했더니 2025-10-07 20:48:18
뒤 오크통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다. 시트러스는 연간 활용하는 감귤의 양은 약 63t에 이른다. 양조장 지하 숙성실에 있는 오크통은 120여 개가 넘는다. 감귤로 양조에 성공한 사례가 흔한 건 아니다. 술을 빚는 방법이 간단치 않기 때문이다. 감귤로 술을 만드는 곳은 시트러스를 비롯해 제주에선 2~3개 업체에 불과하다....
'7500만원짜리 위스키' 편의점서 팔렸다…누가 샀나 봤더니 2025-10-05 14:19:54
프랑스산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에서 단 151병만 생산되는 더 글렌그란트 65년 숙성 위스키는 럭셔리 오브제 제작으로 유명한 '존 갈빈 & 글래스 스톰'이 디자인한 핸드메이드 디캔터에 담겨 제공된다. 글렌그란트 65년의 구매자는 위스키 마니아로 알려진 30대 남성이다. 해당 고객은...
명절 반주로 한 잔?…전통음식과도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 2025-10-04 18:11:57
익은 블랙체리와 카시스의 농축된 향,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와 스파이스가 갈비 양념과 겹쳐지며 밥상 전체를 풍성하게 만든다. 묵직한 바디와 부드러운 타닌은 갈비찜과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남긴다. 잡채에는 2만원대 쉴드 소비뇽블랑도. 간장 양념으로 볶아낸 잡채는 고소하면서도 기름져 자칫 무거울 수 있다....
주주서한이 없는 나라, 한국 2025-10-03 07:00:08
세계 투자자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힌다. 오크트리캐피털의 하워드 막스는 ‘메모(Memo)’를 통해 투자 사이클과 리스크 관리에 관한 통찰을 풀어낸다. 그의 글은 투자심리학 교본으로 불리며 워런 버핏조차 “막스의 메모는 놓치지 않고 읽는다”고 말한 바 있다. JP모간의 제이미 다이먼은 매년 60쪽에...
한국GM, 자율주행 적용한 캐딜락 연내 출시 2025-10-01 17:08:27
기술이다. 한국GM은 1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슈퍼크루즈가 탑재된 캐딜락 차량을 올해 4분기 안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슈퍼크루즈는 2017년 제너럴모터스(GM)가 처음 선보인 기술로 운전대에서 손을 떼도 차량이 스스로 차선을 바꾸거나 속도를 조절하는 ‘핸즈프리’ 기능이 적용됐다....
GM, 핸즈프리 '슈퍼크루즈' 국내 출시…북미·中 이어 세 번째 2025-10-01 12:37:40
공식 출시한다. 한국GM은 1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코엑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슈퍼크루즈를 올해 출시 예정인 캐딜락 모델에 최초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퍼크루즈는 라이다(LiDAR) 기반의 정밀 지도를 기반으로 카메라, 레이더,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한 첨단 주행 기술이다. 국내에 도입된 첫...
과일맛 음료 뒤의 충격적 비밀…'빅4'가 통제한 당신의 미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01 07:00:08
사용농도를 정한다. 메틸유제놀이나 오크모스 추출물처럼 특정 성분은 제품 카테고리별 상세 상한이 존재한다. 이런 성분별 규제는 복잡해 이를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에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다. 글로벌 공급망 및 원료 소싱 능력도 요인이다. 하나의 향료 제품에는 수백 가지의 원료가 들어갈 수 있다. '빅4'는 전...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기나긴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는 법? 호텔에서 '추캉스' 즐기기 2025-09-29 18:21:37
체험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오크밸리, 어텀 페스타 오크밸리 리조트는 10월 3일부터 8일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어텀 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는 리조트 내 빌리지센터 인근 잔디광장과 소나무 숲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가을 플리 마켓 부스에서는 아기자기한 수공예품과...
새 발견 ‘네그루 드 푸카리’ 관심 집중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9-29 08:11:04
짙은 초콜릿과 오크 향이 끝없이 밀려왔다. 마치 모닥불을 피워놓고 한잔하는 분위기다. 국제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55%)과 사페라비(40%), 라라 네아그라(5%)를 섞어 양조했다. 프렌치 오크배럴 18개월 숙성. 다음은 ‘프리덤 블렌드(Freedom Blend 2020)’로 판매 수익금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기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