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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죽자 20대女에게 "멍멍멍"…직장 동료의 최후 2025-12-20 06:30:08
특히 가해자가 이미 회사를 그만뒀어도 재직 시절 저지른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 단독 정찬우 판사는 최근 원고 A씨가 전 직장 동료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A...
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한 10대…法 "인격살인" 2025-12-19 23:59:34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소년법상 범행을 저지른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지만, A군은 1심 이후 소년법이 적용되는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를 벗어나 성인으로 분류되면서 부정기형이 아닌 정기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1심은 A군에게 장기 1년 ...
덴마크 "러 연계 해킹단, 기간시설 등 사이버 공격" 2025-12-19 23:12:10
"이 사건들을 저지른 해킹 그룹이 러시아와 연계된 친러시아 단체임을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런 공격들이 서방을 상대로 러시아가 저지르는 하이브리드 공작의 일환으로, 사회 불안정을 조성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국가들을 약화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토르스텐 샤크 페데르센 덴마크 사회안전 담당...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내가 받을 자격 있나…모든 인간이 뭉쳐 계속 생명 구하자"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 당시 총격범으로부터 총을 빼앗아 피해를 줄인 '시민 영웅'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가 온라인에서 모인 250만...
"美·유럽 안보안에 러 공격 저지실패시 美 뒷받침 군사지원" 2025-12-19 19:32:56
공격 저지실패시 美 뒷받침 군사지원" 젤렌스키 "우크라 나토 가입 포기 개헌은 불필요"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미국과 유럽 주요국이 함께 마련한 우크라이나 전후 안전 보장안에 비교적 구체적이고 탄탄한 보장 조치가 담겨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中, 日 고위관계자 '핵무기 보유' 발언에 "사태 상당히 심각" 2025-12-19 17:25:15
이행'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일본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아시아 국가 노동자들을 강제 동원·노예화한 것은 일본 군국주의가 대외 침략과 식민 통치 기간에 저지른 중대한 범죄"라며 "역사를 반성하고,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유산 문제를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hjkim07@yna.co.kr...
주유엔 中대사 "日, 침략 당시 대만서 범죄…65만여명 죽여" 2025-12-19 15:38:19
유엔 회의에서 일제가 과거 대만 식민 통치 시기 저지른 범죄를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푸 대사는 이날 '모든 형식·양태의 식민주의에 반대하는 첫 국제 기념일' 관련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해 "역사적으로 일본이 중국·한반도·동남아를 침략하고 잔인무도한 식민 통치를 했다...
‘사상 최악 범죄자’ 12명 독살한 의사 2025-12-19 12:09:58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프레데리크 페시에(53)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페시에는 최소 22년간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으며, 영구적으로 진료를 할 수 없다. 프랑스 당국은 2017년 심장마비 가능성이 낮은 환자들의 수술 도중 의심스러운 심정지가 다수 보고되자 수사에...
프랑스 법원, '환자 12명 독살' 의사에 종신형 선고 2025-12-19 11:49:28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프레데리크 페시에(53)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페시에는 최소 22년간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으며, 영구적으로 진료를 할 수 없다. 다만 페시에는 수사가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자신이 한 일이 아니고 다른 누군가가 했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트럼프 측근에 구글 창업자도…엡스타인 인맥 사진 추가 공개 2025-12-19 11:23:32
출신인 엡스타인은 수십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된 직후인 2019년 뉴욕의 감옥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와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유명인들도 엡스타인과 개인 항공기로 여행을 가는 등 친분을 쌓은 사실이 확인돼 파장을 일으켰다. koman@yn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