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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수사 확대(종합2보) 2025-11-28 19:39:06
내 건물 1곳의 저층부 외부에 설치된 그물망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탕 국장은 "저층 외부 그물망에서 시작된 불이 스티로폼을 타고 빠르게 위쪽으로 번져 여러 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고온으로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보호망이 탔고 불에 부서진 대나무가...
서울 마지막 아파트지구 '재정비'…암사·명일, 특별계획구역 지정 2025-11-27 10:40:25
중·저층 스카이라인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정비계획을 변경한 이 아파트는 최고 40층, 335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용적률 300%)을 추진하고 있다. 둔촌동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에 이어 동남권 최대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암사·명일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에는 강동롯데캐슬퍼스트(3226가구),...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960가구 분양 2025-11-26 17:18:18
등 저층 위주로 조성될 예정으로 탁 트인 조망과 여유로운 개방감을 갖출 전망이다. 영종도의 단점으로 꼽히던 광역교통망도 개선될 예정이다. 내년 1월 준공 예정인 제3연륙교(총연장 4.68㎞)가 개통되면 영종과 청라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면 남청라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샛별마을 등 분당 선도지구 3곳,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2025-11-21 16:33:58
계획이다. 2027년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등을 거쳐 2028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샛별마을은 최대 용적률 365%를 적용해 최고 49층에 기존보다 68% 늘어난 4800가구로 탈바꿈한다. 목련마을은 저층 빌라 위주로 구성된 곳이다. 기존 97.5%인 용적률을 279.9%로 높여 총 2475가구로 재건축한다....
분당 선도지구 4곳,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2025-11-21 11:22:08
예정이다. 2032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샛별마을은 최대 용적률 365%를 적용해 최고 49층, 4800가구로 탈바꿈한다. 기존 가구 수보다 약 68% 늘어난다. 목련마을은 저층 빌라 위주로 구성된 곳이다. 현재 97.5%인 용적률을 279.9%로 높여 총 2475가구로 탈바꿈한다. 양지마을은 용적률 360% 이하를 적용해 최고...
중화동·번동·시흥동에 모아주택 3800가구 나온다 2025-11-18 17:18:28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공원, 주차장 등을 넣어 인근 저층 주거지의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도 확충한다. 강북구와 금천구에도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으로 15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중랑구 중화동 329의 38 일대, 강북구 번동 458의 2 일대, 금천구 시흥...
"요즘 찐부자 이렇게 결혼 합니다"…사돈 맺으려고 줄서는 동네 [돈앤톡] 2025-11-18 06:30:06
몰아놓고 펜스를 친 곳도 있고, 임대 가구를 저층으로 일반 가구는 고층으로 배치하면서 비상계단을 막아버려 오가지 못하게 한 사례도 있습니다. 단지 인근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고 하면 "우리 집값 내려가는 것 아니냐"며 청년주택 건설을 반대하기도 한 곳도 있습니다. 한 카드사는 아파트 입주민만을 위한...
서울시 주택 공급 ‘속도전’…공공지원 모아타운 50% 확대 2025-11-12 17:29:33
높이기 위해 노후 저층 주거지에 대한 정비사업 지원을 늘린다.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구역 등 공공관리 대상지를 50% 확대한다. 용적률 상향 때 적용받는 임대주택 비율은 줄여 사업성을 높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오는 13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 공모를 공고하고, 다음...
[마켓칼럼] 미래 서울: 개발 가능권역과 인구구조의 변화 2025-11-12 10:28:38
과거 「2030 서울플랜」이 저층 주거 보호를 위해 획일적인 높이 제한을 두었다면, 2040 계획은 규제 완화를 통한 유연한 밀도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서울시는 용도지역과 용적률 체계를 대폭 개편할 방침이다. 과거에는 토지 이용 목적에 따라 건물 높이와 용적률을 일률적으로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저이용, 유휴 부지를...
광진·중랑 등에 모아타운 5400가구 공급 2025-11-11 17:32:15
서울 광진구 한강변에 있는 노후 저층 주거지가 23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최근 제1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광진구 자양2동 649 일대, 중랑구 신내1동 493의 13 일대와 묵2동 243의 7일대, 관악구 청룡동 1535 일대 등 4건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지역에 모아주택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