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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프리미엄 세단 A5·SUV Q5 출시…MHEV 플러스 첫 적용 2025-07-01 14:28:35
15㎜, 전고 25㎜가 늘어났다. 외관은 새로워진 아우디 2D 로고를 비롯해 쿠페 스타일의 지붕 라인, 후면 유리까지 열리는 테일게이트(뒷문) 등을 특징으로 한다. 실내는 친환경 프리미엄 소재와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아우디코리아는 설명했다. 트림별 주행 성능은 'A5...
'콜레오스' 다음 '세닉'...3년만 돌아온 르노 전기차 [뉴스+현장] 2025-06-27 17:29:01
세단을 운전하는 느낌이었다. 차체는 전장 4,470㎜, 전폭 1,865㎜, 전고 1,590㎜로 준중협 SUV급이지만 실내 공간은 동급 최대로 중형 SUV급이다. 특히 2열 레그룸은 278㎜, 헤드룸도 884㎜인 동급 최대다. 트렁크의 적재 용량도 기본 545리터(ℓ)로, 2열을 접으면 1670리터로 확장할 수 있다. 휠베이스는 2785㎜로 동급...
상품성 높인 신차 잇단 출시…전기車 시장, 다시 살아난다 2025-06-24 16:05:14
폭발적인 주행 성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에이스맨은 전장 4085㎜, 전고 1515㎜로 일반 SUV에 비해 낮고 길게 설계됐다. 날렵한 실루엣과 동시에 SUV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클래식 트림은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m, SE 페이버드 트림은 최고 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m을 발휘한다. 완성차...
폭스바겐 '신형 아틀라스'…성인 7명도 넉넉한 대형 SUV 2025-06-24 15:53:44
5095㎜의 전장을 기록하고 있다. 전폭은 1990㎜, 전고는 1780㎜에 달한다. 트렁크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인 기본 583ℓ(3열 폴딩 시 1572ℓ, 2열 폴딩 시 최대 2735ℓ)에 달한다. 특히 모든 시트 폴딩 시 평평한 바닥 공간을 제공하는 ‘플랫 폴딩’을 지원해 캠핑, 서핑,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적합하다....
험한 길 제압하는 묵직함…'국방색 오프로드 카'의 로망 2025-06-24 15:51:34
SUV의 대명사인 랭글러를 완성했다. 전고가 높지만 고급 SUV에 적용되는 전동 사이드 스텝 덕분에 오르 내리기 편하다. 후면에는 대형 스페어타이어를 장착해 오프로드의 감성을 더했다. 테일게이트는 측면 개폐 방식이지만 뒷유리도 따로 열 수 있어 짐을 싣고 내리는데는 문제가 없다. 실내는 오프로드 감성과 최신 편의...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출시…"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 2025-06-24 11:13:13
35.5%를 차지하며 ‘스타모델’로 자리매김했다. 1500mm의 낮은 전고가 만들어내는 날렵한 실루엣과 이에 대비되는 전장 4700mm 및 휠베이스 2790mm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 공기저항계수 0.28cd를 달성한 루프 후면 ‘캣츠 이어(Cat’s Ear)’의 조합으로 도로 위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세련되고 대담한 인상을 자랑하...
신도 정부도 못 막는 내 집 마련 욕망…치솟는 서울 아파트값[천장 뚫은 서울 아파트①] 2025-06-20 18:52:11
매매 거래가 전고점을 넘는 것은 다반사다. 거품으로 생각했던 지난 상승기 시세가 정상가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이유다. KB부동산이 집계하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22년 7월 한때 정점을 지난 후 2년 가까이 예전 수치를 회복하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강남권을 중심으로...
[시승기] 충전인프라만 남았다…성능·공간·거리 다 개선한 신형 넥쏘 2025-06-20 08:30:00
평이 많았다. 전장(4천750㎜), 축거(2천790㎜), 전고(1천640∼1천675mm) 등은 이전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측면과 후면부의 직선형 디자인으로 오버행(차량 끝에서 바퀴 중심까지의 거리)이 길어진 것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낸 듯싶었다. 루프 전체에 고정 유리를 적용한 것도 실내를 더욱 넓어 보이게 했다. 또 트렁크를...
'성인 누워도 넉넉' 완전 다락방이네…현대차 웅장한 스케일 [현장+] 2025-06-18 08:43:08
글로벌러닝센터. 전장 7070㎜, 전폭 2490㎜, 전고 3320㎜에 달하는 현대차 최대 차급인 대형 상용차 엑시언트 트랙터에 올라탔다. 문 쪽 실내 좌우에 있는 양쪽 손잡이를 잡고 계단을 딛고 올라선 엑시언트의 내부는 마치 작은 다락방 같았다. 차안에서의 생활까지 고려한 편의사양들이 곳곳에 보였기 때문이다. 이날 진행...
쏘렌토, 결국 1위 내줬다…'하이브리드 최강자' 오른 車 2025-06-10 10:23:39
각각 65mm, 15mm씩 확장된 전장과 전고는 한층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했다. 전방 틸팅형 워크인 기능이 적용된 2열 시트와 슬라이딩이 가능한 3열 시트로 3열 승객의 승하차 편의성과 함께 다양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1.65kWh 300V급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