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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때문에 박나래 집에 도둑이?…프로파일러의 '경고' 2025-04-16 07:48:24
있다"고 말했다. 배씨는 절도범에 대해 "경찰이 아마 한남동 쪽에서 셀럽이나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주로 (범행)하는 전문 꾼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검거한 것 같다"며 "셀럽이나 연예인들만을 주로 노리는 전문적인 꾼 같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러면서 피의자가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갔다"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박나래 집인 줄 몰랐다"…절도범, 잡고 보니 전과자 2025-04-14 13:36:21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했다가 붙잡힌 피의자에게서 동일 전과가 확인됐다.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절도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초...
日 외교청서 '독도는 일본 땅' 또 망언…정부 '강력 항의' 2025-04-08 15:20:58
한국 절도범들이 훔친 고려시대 금동관음보살좌상의 소유권이 본래 소장처였던 일본 사찰로 돌아왔다는 사실도 소개했다. 기존에 한국 관련 항목에 있던 수출규제 관련 기술은 삭제됐다. '단골손님' 미바에 총괄공사외교부는 서울 청사로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새벽에 치킨집서 통닭 직접 튀겨 훔친 절도범…징역형 집유 2025-03-19 14:43:51
없는 치킨집에 몰래 들어가 통닭을 직접 튀겨 훔친 절도범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이제승 부장판사)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8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7일 새벽 시간대 세종시...
새벽 치킨집 침입, 통닭 직접 튀겨 가져간 절도범 2025-03-19 14:43:51
직접 닭을 튀겨 훔쳐간 40대 절도범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이제승 부장판사)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형 집행을 1년간 유예하고 8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8월 17일 새벽 시간대 세종시...
금값 치솟자 판치는 절도범…15돈 금목걸이 훔친 20대 검거 2025-03-11 14:57:23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30분께 인천시 서구 마전동 금은방에서 시가 900만원(순금 15돈) 상당의 금목걸이 1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손님인 척...
대명률, 9년 만에 보물 지위 취소…장물로 밝혀져 2025-03-11 14:48:00
도굴꾼·절도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장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실제 '대명률'을 보유했던 육신당 측은 1998년 무렵 건물 현판과 고서 등 유물 81건, 235점이 사라졌다며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했다. 심지어 '대명률'을 보물로 지정한 국가유산청도 2011년 '대명률'의 도난 사실을...
도난당한 장물이 보물로...'대명률' 등재 취소 2025-03-11 09:32:01
훔친 도굴꾼과 절도범을 검거하다 이것이 '장물'임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대명률'은 2011년 도난 신고된 상태였다. 문화 류씨 집안이 1878년 경북 경주에 세운 서당인 육신당 측이 1998년 무렵 건물 현판과 고서 등 총 81건 235점의 유물이 사라졌다고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했다. 이후 경북 지역의...
日에 반환 예정 고려 불상, 쓰시마 절 아닌 박물관 보관 가닥 2025-03-08 10:53:50
2012년 10월까지 500년가량 간논지에 놓여있다가 절도범들에 의해 도난당해 한국에 밀반입됐으나 소유권을 놓고 부석사와 간논지 간 기나긴 소송전을 거쳐 결국 일본 측에 오는 5월 반환되게 됐다. 한국 대법원은 2023년 10월 일정 기간 문제없이 점유했다면 소유권이 넘어간 것으로 보는 '취득 시효' 법리에 따라...
15번 처벌받고 또…빈집서 보일러·수도꼭지 훔친 '좀도둑' 실형 2025-03-05 17:15:28
특수주거침입, 특수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절도범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 대전 유성 일대 재개발 예정지 등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에 20여차례 몰래 들어가 보일러 부품, 수도꼭지 등 돈이 될 만한 물건들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2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