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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공무원 탓에 업무 마비"…'미니 세종시' 된 쿠팡 본사 2026-01-25 16:31:25
이번 조사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자금 조성 등 반윤리적 행위가 아닌 보안 사고 조사에 10여 개 부처가 총동원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시각이다. 조사 범위는 총수 지정 문제로도 확대되고 있다. 공정위는 김범석 미 쿠팡Inc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하기 위해 친족의 경영 참여 여부를 다시 들여다보고...
반말 시비에 흉기·가스총 들고 대결…60대 남성 2명 체포 2026-01-25 16:19:01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식당 주방에서 흉기를 갖고 와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소지하던 호신용 가스총을 허공을 향해 쏜 혐의를 받고 있다. 지인 사이인 이들은 술을 마시다가 반말·욕설을 문제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검토...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정모씨는 서울청 형사기동대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고 있다. 또 '노쇼 사기' 혐의를 받는 일당 49명을 포함한 총 54명은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압송돼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가 맡은 소액 직거래 사기 피의자 1명은 범죄 혐의가 비교적 경미하다는 이유...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는 방조 혐의 2026-01-25 15:05:19
B씨에 대해서는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이 같은 폭행을 방조하고 C씨에 대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폭행을 당한 뒤 쓰러진 노모를 그...
'대형 베이커리카페' 우후죽순…'편법' 여부 살핀다 2026-01-25 14:16:40
주문한 바 있다. 국세청은 가업상속공제 신청 때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공제 요건 등을 더욱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적용 이후에도 업종이나 고용 유지 등 사후관리 이행 여부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현황 파악 중 창업자금 증여, 자금출처 부족 등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계획에 따라 엄정히 세무조사를 할...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2026-01-25 13:08:04
2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신청된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1명은 검찰에서 불청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까지 캄보디아 콜센터 사무실에서 '야누스 헨더슨' 등 글로벌 금융회사를 사칭해 229명으로부터 194억원을 뜯어낸 조직원 A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청...
300억대 땅 상속세 0원?…국세청, '꼼수'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 2026-01-25 12:00:00
질문하기도 했다. 국세청은 가업상속공제 신청 때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공제 요건 등을 더욱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적용 이후에도 업종이나 고용 유지 등 사후관리 이행 여부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현황 파악 중 창업자금 증여, 자금출처 부족 등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계획에 따라 엄정히 세무조사를...
경찰,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부부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9:11:59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지방법원은 다음날 오후 2시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경찰은 지난 23일 캄보디아에서 인천공항으로 압송된 A씨 부부를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연행해 이틀째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로맨스 스캠 조직 총책을 맡게...
'성형 도피' 부부까지…캄보디아 송환 73명 구속영장 2026-01-24 18:20:49
73명 전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된 피의자 73명 전원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한 전세기에 탑승한 직후 기내에서 체포돼 곧바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됐다. 경찰청은 언론 공지를 통해...
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2026-01-24 00:43:16
조사서 미국인 61% "이민단속국 단속전술 과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과 그에 대한 진보 진영의 저항이 충돌하고 있는 미네소타주에서 이번에는 5세 아동 구금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불법이민자 단속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다 단속 요원의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