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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냐 외부냐…KT 새 사장 3강 구도 나왔다 2025-12-09 18:21:48
제한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KT 이사후보추천위는 이번 면접에서 AI·보안·미디어 등 미래 전략 추진 능력, 조직 리더십, 지배구조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후보는 16일 이사회 면접을 통해 1명으로 추려지며, 2026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겁 줘도 늘어난 산재처럼…"과징금 폭탄만으론 기업 보안력 못 높여" 2025-12-09 17:54:58
국내 보안기업들의 규모가 영세한 데다 전문 인력을 구하는 데도 난항을 겪고 있어서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정보보호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정보보안 관련 기업 중 증권시장에 상장된 곳은 28곳에 불과하다. 이 중 매출 1000억원을 넘는 기업은 4곳뿐이다. 정소람/최지희/최해련 기자 ram@hankyung.com
"개인정보 유출 땐 매출 10% 과징금" 2025-12-09 17:44:16
내용도 담았다. 정무위 관계자는 “여야 안을 병합 심사해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플랫폼업계 관계자는 “징벌적 과징금 등 과도한 규제는 기업의 자진 신고를 꺼리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제재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지원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했다. 최해련/정소람/최지희 기자 haeryon@hankyung.com
"오픈AI의 폐쇄형 모델, 시한 얼마 남지 않았다" 2025-12-08 17:12:57
적 기술력’, 인간의 역량을 보완하는 ‘협력자’, 규제와 윤리를 통해 ‘이로운 기술’로 관리해야 하는 존재, 마지막은 ‘실존적 위협’으로 보는 관점이다. 연세대 YVIP 콘퍼런스는 올해로 4회를 맞았다. 학생에게 매년 최신 경영 이슈의 인사이트를 주기 위해 신설했다. 최지희/최영총 기자 mymasaki@hankyung.com
LGU+ 통화 내용 유출…"서버 작업 중 직원 실수" 2025-12-07 18:26:19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최근 실제 사고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모의 훈련을 확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식별하고 대응하도록 모니터링을 강화 중이다. 토스와 토스 계열사는 전날 기준 정보 보안 관련 17개 직무에서 채용을 실시하는 등 보안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최지희/안정훈 기자 mymasaki@hankyung.com
LG유플러스, AI 통화 비서 익시오서 개인정보 유출됐다 2025-12-06 16:13:31
인지한 즉시 원인 파악과 복구 작업에 나섰다. 노출된 통화 정보가 보이지 않도록 조치를 완료했다. 이후 해당 고객 전원에게 전화와 문자 등으로 안내를 진행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사안은 해킹과 관련이 없으며, 이후 관계기관 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문성훈 부사장 "스마트폰도 AI 시대에 맞춰 넥스트 디바이스로 진화해야" 2025-12-02 17:22:44
신상민 SK텔레콤 부사장, 박철호 KT 상무, 이철훈 LG유플러스 부사장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문 부사장을 비롯해 이병원 SK텔레콤 AI연구개발 팀장, 이상헌 LG유플러스 개발담당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가 모여 차세대 AI와 모바일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5G 제대로 투자해야 3G·4G 주파수 할인" 2025-11-30 18:17:54
국내 통신사들은 SA를 도입해도 이용자 체감 속도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설비 투자 부담은 높아진다는 이유로 그간 도입을 미뤄왔다. 국내에서는 KT만 5G SA 상용망을 구축해놨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접수되는 의견을 검토해 연내 최종 할당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445억 털린 업비트, 배후에 '北 라자루스' 2025-11-28 17:41:11
가상자산 사업자는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취득을 의무화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또다시 허점이 발견됐다는 지적이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보안에 선제적인 투자가 이뤄지지 않으면 인공지능(AI) 시대 ‘힘의 균형’이 해커 그룹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고은이/최지희/강경주 기자 koko@hankyung.com
'마이데이터' 全산업 확대에…스타트업조차 "탁상행정" 2025-11-27 17:23:55
해결할 장치가 없다는 게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개인정보위는 전문기관 요건을 ‘자본금 1억원’으로 정했다.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 관계자는 “자본금 1억원 요건만 충족하면 모두 중개기관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여러 기준을 놓고 기관을 평가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