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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시크한 올 블랙룩 “어울리는 주얼리 따로 있다” 2013-10-17 10:00:05
두꺼운 형태감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이 커플링은 과감한 단면의 하트쉐입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더불어 쿨톤 피부에 어울리는 실버와 웜톤에 어울리는 로즈골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 여배우의 올블랙룩 속 컬러 포인트 ‘프로포즈링’ 10월14일 영화...
[CEO를 위한 미술산책] 형태·색채 무한자유 추구…이성을 억제하고 마음껏 느껴라 2013-10-04 17:05:05
무정형의 형태감과 감각적인 색채를 자기 방식으로 느끼면 그만이다. ‘이성에 집착하지 말고 감성에 충실하라.’ 추상회화는 그렇게 우리에게 부르짖고 있는 것이다. 추상회화 전시장에 들어섰을 때 당신은 적어도 머리를 쓸 부담은 없지 않은가. 이성을 무장해제하고 감성의 날것을 마음껏 느끼라.정석범 문화전문기자...
MCM, 한가위 `품격 있는` 선물 제안 2013-09-09 10:56:29
형태감을 살린 보스톤백.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소재감을 살렸으며, 다크 골드 장식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감각을 살렸다. 적당한 사이즈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내부는 고급스러운 투톤의 캔버스로 마감하였다.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과 넉넉한 사이즈, 가벼운...
[CEO를 위한 미술산책] 색채와 형태의 조화 추구…"그림의 목적은 위안이다" 2013-09-06 17:26:44
형태감을 포기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현대 미술가들은 마티스의 안정감보다는 피카소의 과격한 혁신 쪽에 손을 들어줬다. 새로운 미술을 기치로 내건 ‘피카소의 아이들’의 실험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정석범 문화전문기자 sukbumj@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세잔은 미치광이?…사물의 겉모습 아닌 본질적 형태 추구 2013-08-23 18:11:08
형태감을 부여한다. 인상주의자들의 그림에 불만을 느낀 것은 폴 고갱(1848~1903)과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세잔, 쇠라와 달리 고갱과 고흐는 빛과 색채를 통해 감각과 감정을 표현하려 했다. 고갱은 자신의 마음 속에 간직한 꿈을 원시적 본능에 따라 표현하려 했다. 그는 색채의 고유성을...
이원종, MBC월화 '기황후' 합류 2013-08-16 18:39:55
액정궁을 책임지는 태감자리에 있는 총 책임자로 환관과 궁녀들 사이에서는 호랑이보다도 무서운 존재며 오로지 황제를 보필 하는 일에만 모든 것을 바치는 철저한 원칙주의자이다. 또한 '독만질아'는 어려서 환관이 되어 원나라에 끌려온 고려인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 고려에 대한 깊은 증오심을 가진...
7월14일 링데이, 스토리가 담긴 ‘커플링’ 제안 2013-07-05 10:33:01
형태감을 보이게 해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남자 반지 앞쪽 사선에는 브러쉬드 처리를 했으며 여자는 화사한 멜리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남녀반지가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어 남들과 차별화되는 커플링으로 적합하다. 대게 남성들은 심플한 스타일을 원하고 여성들은 화려한 스타일을...
‘남자가 사랑할 때’ 연우진, 내추럴 패션의 정석을 선보이다 2013-04-12 18:05:02
형태감과 정면 버클의 터치 뉴, 양 옆에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한태상역의 송승헌과 서미도역의 신세경, 연우진의 멜로 라인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출처: mbc ‘남자가 사랑할 때’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보아, 락시크 vs 페미닌 ‘룩’을 닮은 주얼리 스타일링 2013-02-05 01:31:02
형태감이 있는 볼드한 디자인이라면 좀 더 시크하고 펑키한 무드를 강조해 보일 수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sbs ‘‘k팝스타 시즌2’ 방송 캡처, 뮈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옷 구매하기 애매한 요즘! ‘이것’ 하나면 봄까지 즐긴다 ▶가죽팬츠 입고 프레젠테이션 “이 파격은 대체...
빅백 vs 미니백, 당신의 선택은? 2013-02-01 07:36:24
셔링을 통해 느껴지는 여성스러운 형태감과 보르보네제 특유의 op패턴의 매치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미니백으로 라이트하게, 스타일은 업! 파티나, 클럽, 공연장 등 활동이 많은 여성일수록 어색한 빈손보다는 가볍고 실용적인 미니백을 선호한다. 손바닥 크기의 앙증맞은 보르보네제 아미백은 작지만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