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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제9기 신입사원 입문교육 완료 2025-02-17 10:04:17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폐교 부지를 활용한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 사업', '지속 가능한 리테일 공간 모델', '도심업무권역(CBD) 오피스의 주거 컨버징 설루션' 등 팀별 과제를 발표했다. 이규성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황상하 SH공사 사장 "강남에도 임대 지어 신혼부부에 공급" 2025-02-11 17:16:50
“서초 서리풀 지구 등에 임대주택을 지어 신혼부부에게 ‘미리 내 집’(장기전세 주택)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사진)은 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장 임기 중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미리 내 집 공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리 내 집은 결혼·출산을 준비 중인...
정부 "교원 3000명 감원"…교사 "교육질 저하" 2025-02-09 17:53:07
발표했다. 다만 기초학력 보장을 지원하거나 각 학교 설립 및 폐교에 따른 효율적 교원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7년까지 1807명은 한시적으로 증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인원을 빼면 올해는 3060명의 교원 정원이 감축되는 것이다. 교원 정원은 교사 1인당 학생 수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 2023년 기준 교사 1인당 학생 수...
서울 초등학교 학급 年 500개 사라진다 2025-02-02 17:57:45
급감으로 폐교를 고민하는 학교가 늘고 있어서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입학하는 전국 초등학교 학생은 32만7266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교육부 추계 결과, 5년 뒤인 2030년에는 23만5021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학교 통폐합은 더 이상 농어촌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학령인구 급감으로...
분당마저 초등 1학년 교실에 5명 뿐…'쉰도시' 된 신도시 2025-02-02 17:36:25
1기 신도시 학교 중 처음으로 올 3월 1일자로 폐교한다. 1기 신도시 학교 중 상당수는 1990년대 신도시 입주에 맞춰 지어졌다. 한때는 과밀학급으로 몸살을 앓은 곳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지역 아파트가 노후화되는데 집값은 떨어지지 않자 젊은 사람들이 떠났고, 이는 곧 학생 수 급감으로 이어졌다. 지역의...
'공공' 목적 아니면 부지 손도 못 대…2년 전 문닫은 초교, 주차장으로 방치 2025-02-02 17:34:05
순으로 미활용 폐교 수가 많다. 폐교가 방치되는 가장 큰 이유는 관계기관 간 이해관계가 달라서다. 서울 화양동 화양초가 대표적인 사례다. 2023년 2월 문을 닫은 화양초는 서울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현재까지 임시주차장으로 방치되고 있다....
매해 입학생 줄더니…올해 초등학교 1학년생 '역대 최저치' 2025-01-24 07:15:09
덕수고가 폐교됐다. 강서구에 위치한 경서중도 2027년 폐교를 앞두고 있다. 올해 서울 초중고 학생 숫자는 73만9926명이나 2031년엔 약 20만명이 빠져 53만8558명으로 감소한다. 특히 학생이 적은 소규모학교는 더 큰 폐교 위험에 놓인 상황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전교생이 240명 이하, 중·고등학교가 300명...
경북 '생활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가동 2025-01-23 18:39:12
활용 지역활력’ 사업은 빈집, 폐교 등 유휴자원을 리모델링해 창업 공간, 문화예술공간 등으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최대 4억원을 지원한다. ‘소규모마을 활성화’는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을 디자인하고 유휴공간을 공동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으로 최대 2억원이 지원된다. ‘1시군 1생활인구 특화’는 지역과 연을...
교육청 속이고 폐교서 공짜로 커피 팔았다…5년간 34억 매출 2025-01-01 18:49:07
제주 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폐교를 무상 임대한 뒤 B씨 등 2명에게 재임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끝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34억3700만원 상당 매출을 올렸다. 폐교를 공짜로 빌리는 바람에 1억2000여만원 상당의 임대료도 아낄 수 있었다. 주민 소득증대사업이 명분이었지만 B씨...
폐교에 카페 차려 34억원 매출…알고보니 '반전' 2024-12-31 20:05:37
폐교 재산을 정상 계약으로 빌려줬을 시 받았을 연간 임대료를 2천400여만원으로 산정했다. B씨와 C씨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34억3천7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중 2천500만원을 마을회에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카페 영업 수익을 제외하고 제주도교육청을 속여 폐교 재산을 무상으로 임대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