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홀로 사투' 벌인 故 이재석 경사…구조 장비 투입 40분 걸려 2025-09-16 15:18:48
촌각을 다투는 긴급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수색 작업에 투입된 한 직원은 밀물이 빠르게 차오르는 상황을 토대로 "동력 서프보드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무동력 가지고 막 할 게 아닌 거 같다"는 무전을 남겼다. 동력 서프보드는 후미의 제트펌프를 토대로 최대 시속 30km까지 이동할 수 있는 자체 동력 장비로 조이...
해수부, 12월말 부산청사 열고 북극항로 주도…국정과제 확정 2025-09-16 14:15:01
부산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여기에 국가 해상수송력을 확충하고 글로벌 허브 항만을 완성해 글로벌 해양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국적 선사에는 쇄빙 성능 선박 신조 보조금을 지원해 북극항로의 상업 항로화를 추진한다. 컨테이너와 액화천연가스(LNG), 원유 등 북극 화물별 거점 항만을 개발하고 항만 배후 부지를...
삼강에스앤씨 매각 밑작업…SK오션플랜트, 지분 100% 확보 2025-09-15 18:11:36
작업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기업집단의 손자회사는 증손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해야 한다. SK㈜의 손자회사인 SK오션플랜트는 2022년 12월에 증손회사가 되는 삼강에스앤씨를 인수했다. 해당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공정위는 3~4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시정 명령을 통해 지분 정리를 요구한다....
정부, 산재와의 전쟁 선포 [ESG 뉴스 5] 2025-09-15 17:00:54
할인 증자 덴마크 해상풍력업체 오스테드가 94억달러(약 9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신주 발행가는 주가 대비 67% 낮은 66.6크라운(약 14300원)으로 책정됐다. 단기적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돼 기업가치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다만 오스테드는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 자금 확보와 재무구조 안정이...
호주, 오커스 핵잠수함 건조·유지보수 시설 건설에 11조 투입 2025-09-14 14:04:06
이와 관련해 말스 부총리는 미군도 자국 핵잠수함 유지·보수 작업을 이 단지에서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헨더슨 단지 개발 총 비용은 약 250억 호주달러(약 23조2천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말스 부총리는 2022년 호주 정부가 이후 10년간 국방비 700억 호주달러(약 64조9천억원) 추가 지출을 약...
"미중 외교·국방접촉, 트럼프 방중 준비작업…무역, 핵심 의제" 2025-09-12 10:00:32
준비작업…무역, 핵심 의제" 홍콩 SCMP 보도…"11월 10일 '관세 휴전' 종료 이전 방중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미국·중국 국방·외교 장관의 전화통화 접촉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한 "준비작업(groundwork)"으로 여겨진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살신성인' 30대 해경, 구명조끼 벗어주고 순직 2025-09-11 17:43:47
약 1.4㎞ 떨어진 해상에서 실종된 영흥파출소 소속 이재석 경장(34·사진)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이 경장을 즉시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 경장은 이날 오전 3시30분께 꽃섬 일대 갯벌에서 어패류를 잡다가 밀물에 고립된 70대 중국인 A씨 구조 작업에 투입됐다. 그는...
HD현대, 선박 건조에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 활용 2025-09-11 15:52:24
해상 통신 음영 구역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통신이 가능한 영해로 이동해 조치를 받고 시운전을 재개하고 있어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 스타링크 위성망을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HD현대의 설명이다. 실제 운항 중인 선박의 엔진 상태와 실시간 데이터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으로...
'사극의 메카' 경북…OTT도 접수 2025-09-10 18:06:20
공장과 안동호 해상 촬영장 등을 갖춘 경상북도는 버추얼스튜티오를 통해 날씨와 계절에 얽매이지 않고 365일 촬영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문경과 경북이 사극 등 K콘텐츠 전문 촬영지로 특화하면서 글로벌 제작사의 제작 유치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종수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여러 도시가 시설...
"소비자가 원전·태양광 전기 고를 순 없나요?"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9-09 15:55:16
예상되지만, 해상풍력은 규모의 경제를 위해서라도 전담할 공기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풍력 전담 체계 구축’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재생과 화력 발전소를 이원화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우려도 있다. 한 정부 관계자는 “어떤 기업에는 미래에너지인 해상풍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