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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빼돌린 기밀로 특허소송…삼성전자 前 IP센터장 징역 3년 2026-02-11 17:40:26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한대균)는 11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 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부사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가능성이 없다고 봐 2024년 11월 허가된 보석은 취소하지 않았다. 그는 삼성전자 IP센터 초대...
[사설] '소상공인 사형선고' 아우성 터져 나오는 근로자 추정제 2026-02-11 17:33:57
못하면 순식간에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형사 처벌까지 감수해야 한다. 더 큰 문제는 이 제도로 인해 플랫폼 기반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다. 택배·대리운전 기사, 프리랜서 중에는 실적에 따른 고소득을 위해 자유로운 계약을 선호하는 이도 많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비슷한 법(AB5)을...
검찰,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2026-02-11 16:41:48
전원에 대해 상고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항소심 판단이 나온지 6일 만이다. 상고 시한은 내일까지였다. 인보사 사태는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조한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판매 허가를 취소하면서 불거졌다. 회사가 식약처 허가 당시 '연골세포'...
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전직 특허 수장…1심서 징역 3년 2026-02-11 15:53:21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한대균)는 11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 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부사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가능성이 없다고 봐 2024년 11월 허가된 보석은 취소하지 않았다. 안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 글에서 "현재 현행법상 만14∼17세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보호처분 또한 병과될 수 있지만 18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선고되지 않고 유기징역의 상한도 15년으로 제한돼 있다"며 "날로 흉악해지고 있는...
사형 선고되나…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생중계 2026-02-11 11:12:55
1심 선고가 생중계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선고 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11일 밝혔다. 법원 결정에 따라 선고 당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된다....
활주로 점거 독일 기후단체 '범죄조직' 혐의 재판 2026-02-11 01:43:50
5명에 대한 검찰 기소를 받아들여 재판을 시작하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해 5월 이들에게 범죄조직 결성, 공공기업 방해, 재물손괴 등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이들은 2022년 4월부터 이듬해 5월 사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를 봉쇄한 혐의, 포츠담 바르베리니 미술관에 전시된 클로드 모네의 그림에 감자죽을...
'지역구 기업인에 1억원대 금품수수' 임종성 前의원 징역 2년 선고 2026-02-10 16:06:54
의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이정형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 전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임 전 의원은 2019년 11월부터 2021년 5월 사이 지역구였던 경기 광주시 소재 건설업체 대표 엄모씨로부터...
[속보] '중처법 1호' 채석장 붕괴 삼표 정도원 회장 1심 무죄 2026-02-10 14:38:50
무죄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영은)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삼표 산업의 규모나 조직을 볼 때 피고인이 중대재해처벌법이 규정하는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지위에 해당한다고 단언할 수 없다"며 "피고인이 중처법 상 경영책임자에 해당한다고...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팔아 현금화…수십억 '꿀꺽' 가능할까(종합2보) 2026-02-09 17:54:21
랜덤박스 이벤트 때 당첨금을 1인당 2천∼5만원으로 명시한 만큼 거액의 비트코인을 받은 당첨자 본인은 이를 '부당 이득'으로 인지할 수 있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회사 측이 부당이득반환 청구소송 등에서 승소할 경우 고객은 비트코인 판 돈을 토해내야 할 뿐 아니라 회사 측 변호사 비용까지 물어야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