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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車 누가 타냐' 무시당했는데…테슬라 제치고 세계 1위 2026-01-02 17:46:12
무역 장벽에도 2030년까지 내연차를 포함한 세계 자동차 시장의 약 3분의 1을 점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전기차 업체의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5%로 추정된다. UBS 전망대로라면 5년 내 중국 차의 시장점유율이 두 배가량 뛴다. 전기차 속도 조절에 나선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의 빈틈을 파고들며 중국이...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도전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핵심 경영 화두로 던졌다. 신속한 AI 전환(AX)과 은행·증권이 결합한 자산관리, 차별화한 시니어 전략, 생산적 금융 강화 등을 강조했다. 진 회장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 것이란 뜻을 담은 ‘부진즉퇴(不進則退)’를 언급하며...
중국車의 질주…"4년 뒤 글로벌 시장 3분의 1 장악" 2026-01-02 17:33:35
무역 장벽에도 2030년까지 내연차를 포함한 세계 자동차 시장의 약 3분의 1을 점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전기차 업체의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5%로 추정된다. UBS 전망대로라면 5년 내 중국 차의 시장점유율이 두 배가량 뛴다. 전기차 속도 조절에 나선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의 빈틈을 파고들며 중국이...
대행 체제로 깃발 올린 기획처…첫날부터 예산집행 속도전(종합) 2026-01-02 17:25:00
"2030년, 그리고 2030+알파(α)의 더 장기적인 시기"를 제시하면서 "기획예산처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작업반을 만들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실·국·과장급 인사도 단행됐다. 1차관·3실장 체제로, 미래전략기획실장은 강영규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맡았다. 조용범 기재부...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 수립작업 착수" 2026-01-02 16:09:28
2030년, 그리고 2030+알파(α)의 더 장기적인 시기"를 제시하면서 "기획예산처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작업반을 만들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 대행은 "국민이 체감하도록 현장에 기반해 행동해야 한다"면서 "그것도 속도감 있게 행동하겠다"며 속도감과 현장을 강조했다. 동시에...
원텍, 다음은 제모 레이저…1조 미국 시장 뚫는다 2026-01-02 15:45:45
수준에서 2030년에는 9.62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연평균 성장률만 18%에 달하는 겁니다.(Grand view research). <앵커> 1조원이 넘을 미국 레이저 제모기기 시장을 원텍이 겨냥한거군요. 전망은 어떻습니까? <기자> 현재 미국 레이저 제모기기 시장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루메니스,...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공식 출범…"공급 더 속도감 있게 진행"(종합) 2026-01-02 14:50:31
지휘부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에 135만가구를 착공하는 내용의 9·7 공급 대책 이행 등 정부의 주택 공급 패러다임을 계획에서 실행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본부는 본부장 밑에 공공 부문 공급을 주도하는 주택공급정책관(6개과)과 민간 부문 공급을 관리·지원하는 주택정비정책관(3개과)...
업비트, 2025년 이용자 분석 공개…세대·성별 전반으로 저변 확대 2026-01-02 11:55:32
전체 2030세대 인구의 약 44%가 업비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이용자 흐름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지난 해 신규 가입자 중 여성 비중은 43.1%로, 남성과의 격차가 크게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신규 이용자 비중이 20%를 기록하며 30·40대와 비슷한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디지털자산에 대한 관심이 특정...
금융지주 회장들 "새해 생산적금융·AI·코인 등에 주력" 2026-01-02 11:50:47
슬로건으로 '그레이트 챌린지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내놓고,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내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그는 신년사에서 "우리는 지금 기술이 금융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086790] 회장 역시 신년사를 통해...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11:48:02
동두천시(2030만원)로 집계됐다. 가장 부자 동네인 용산구의 15% 수준에 불과했다. 이어 전북 장수군(2080만원), 인천 동구(2090만원), 서울 강북구(2100만원), 인천 미추홀구(2109만원) 등 순으로 종합소득액이 낮았다. 종합소득에서 근로소득만 볼 경우 서초구의 평균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국세청의 근로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