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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률자문후 고소해도 3년째 표류…PF 비리·전세사기 수사도 하세월 2025-12-10 17:51:43
접수돼 같은 해 9월 1차 송치됐지만,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치며 처리 기간이 길어져 사건 접수 1년8개월 만인 지난해 2월 21일에서야 재송치됐다. 경찰의 수사 처리 기간 통계는 보완수사와 재수사 기간을 포함하지 않아 이 사건의 수사 처리 기간은 3개월로 기록됐다. 지능범죄 수사 지연은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단독] 지연되는 경찰 지능범죄 수사 2025-12-10 17:40:42
피해 구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능범죄 고소·고발 사건은 매년 평균 3만 건씩 증가하는 추세다. 2019년 38만1533건인 지능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해 50만5208건으로 5년 만에 32.4% 증가했다. 올해 1~9월에도 40만1566건이 접수돼 50만 건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하나·신한 발행어음 사업자 된다…증선위 통과 2025-12-10 17:03:34
지난 7월부터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 인가 신청을 접수받고 심사에 들어갔다. 발행어음 사업자로 지정되면 자기자본 200% 한도 내에서 발행어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는 모험자본으로 공급해야 하는 의무가 부과된다. 모험자본 공급 비율은 2026년 10%, 2027년 20...
LH, 보상 과정 전담 '토지 비축사업' 접수 2025-12-10 16:47:57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내년도 ‘공공토지 비축 사업’ 관련 신청을 받는다. LH가 보상 과정을 전담하고 지방자치단체는 10% 계약금만 내고 토지를 사용할 수 있다. LH는 다음달 23일까지 ‘2026년 공공토지 비축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공공토지 비축 사업은 LH가 토지은행을 통해 도로와 공원, 산업단지,...
개발·운영까지…프로젝트리츠 1호 '동탄 헬스케어리츠' 2025-12-10 16:44:10
설립 신고서를 가장 먼저 제출했다. 국토부는 접수한 신고서를 바탕으로 이르면 연내 심사를 마친 뒤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엠디엠의 동탄 헬스케어 복합개발사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헬스케어 리츠 사업이다. LH의 ‘헬스케어 공모·상장 리츠 사업’을 통해 연면적 58만7156㎡ 규모로 시니어주택 2550가구와...
모험자본 공급 속도…증선위 "하나·신한證,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 2025-12-10 16:41:07
△신청서 접수 △외부평가위원회(외평위) 심사 △현장실사 △증선위 심의 △금융위 최종 의결 순으로 진행된다. 두 회사가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해 이달 안에 최종 인가를 받으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에 이어 6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된다. 앞서 당국은 모험자본 공급에 속도를 내기...
"쿠팡 사칭 '피해보상 사기' 조심하세요" 2025-12-10 15:50:24
메신저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관련 민원접수를 하고 있지 않다. KISA 측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텔레그램으로 신청 및 접수 문구가 포함된 경우 개인정보 탈취와 금전피해로 이어지는 문자결제 사기(스미싱) 문자이므로 신고,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쿠팡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수사기관에서 연락 시...
"쿠팡 피해보상" 사칭 피싱 주의보…'범죄 연루' 협박까지 2025-12-10 15:14:11
기관 등에서 텔레그램과 같은 메신저를 통해 관련 민원 접수를 하는 경우도 없다"고 강조했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텔레그램으로 신청·접수' 문구가 포함된 경우 개인정보 탈취 및 금전 피해로 이어지는 스미싱이므로 삭제,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수사기관에서...
에스파 윈터, '정국 열애설' 속 악플러 확산 "선처 없이 대응" [공식] 2025-12-10 14:18:58
10일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광야 119'로 접수된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딥페이크 등 악성 게시물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에...
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불똥 튄 정재형 "일면식도 없다" [공식] 2025-12-10 13:55:33
대한 고발이 접수됐다. 또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주사 이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고, 의협도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 사안임을 분명히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복지부 역시 행정조사를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