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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고교 폭발물 공격 10대, 텔레그램 통해 극단주의 수용" 2025-11-20 17:33:30
빠져들어 이들 총기 난사 사건을 모방하고 범인들을 우상으로 삼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 소년은 또 유튜브 영상으로 폭발물 제조법을 배워 집에서 소형 폭발물 7개를 혼자 만들었으며, 이 중 4개는 범행 당시 폭발했고 3개는 불발된 것으로 조사됐다. 용의자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염화칼륨·못 같은 폭탄 재료와 장...
원화·엔화 가치 동시 폭락시킨 또다른 범인?…새로운 '달러 블랙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9 07:00:09
최근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외환시장이 이례적으로 요동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통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 미국 달러의 강세 압력은 약해지고, 일본 엔화와 한국 원화 등 신흥국 통화는 약세 완화 요인으로 작동한다. 하지만 최근 원화와 엔화 가치가 동시에 급격히 떨어졌다. 반면 달러 가치를...
인천 대인고 폭파 협박범은 해당 고교 재학생…수차례 경찰 조롱까지 2025-11-18 18:01:01
협박글을 게시한 범인은 해당 고교 재학생인 것으로 확인됐으나 해당 학생은 범행은 부인 중이다. 18일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공중협박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고등학생 A 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군은 지난달 13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인터넷 사이트에 대인고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논란 속 '유죄판결 없는 몰수제' 거론 2025-11-18 17:41:44
몰수 필요성이 있더라도 범인이 사망하거나 도망친 경우, 범죄는 확인되나 범인이 불명확·불특정한 경우, 검사가 기소하지 않은 경우 등은 범죄수익을 몰수할 방법이 없다. 연구원은 범죄의 기업화, 치밀화로 범죄수익 몰수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독립몰수제를 도입해 몰수 부과 체계 자체를 개편할 필요성이...
폴란드, 우크라 지원 철로 폭발에 '외국 정보기관' 배후 의심 2025-11-18 08:18:34
반드시 범인을 잡을 것"이라고 천명하며 오는 18일 국가안보위원회 회의를 소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사회도 이번 사건에 즉각 반응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폴란드 당국과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 안보에 대한...
"커피 도둑 잡아주세요"...범인 정체는 '멸종희귀종' 2025-11-18 07:34:14
어디선가 나타난 앵무새가 카페 손님의 커피를 훔쳐 마시다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6일 오후 3시 20분께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앵무새가 제 커피를 훔쳐 마시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이 출동한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카페에는 몸무게가 0.5㎏ 정도인 중형 앵무새가 있었다. 노랑 이마, 연두색 몸통, 빨강·파랑...
난데없이 '펑'…폭발로 철로 파괴 '긴장' 2025-11-17 20:54:01
배후가 누구든, 반드시 범인을 붙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투스크 총리는 별도의 영상 연설을 통해 이 노선이 우크라이나로 무기 수송에도 사용되는 만큼 파장이 크다고 했다. 이후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아크카미시 폴란드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 국경까지 이어지는 120km 구간의 철도를 군 당국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우크라 인접 폴란드 철로 폭파…"유례없는 사보타주" 2025-11-17 20:14:43
반드시 범인을 붙잡을 것"이라고 적었다. 투스크 총리는 별도의 영상 연설에서 "이 노선은 우크라이나로 무기를 수송하는 데도 이용된다"며 "다행히도, 아무런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파장은 매우 심각하다"고 말했다.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아크카미시 폴란드 국방장관은 이번 사건 이후 우크라이나 국경으로 이어지는...
사고 낸 남친 대신 "내가 운전"…'유죄→무죄' 2025-11-17 19:00:17
대전지법 제2-3형사부(부장판사 김진웅)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A(32)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3년 8월 8일 자신의 남자친구 B씨가 몰던 차량이 세종시 조치원읍 도로에서 단독 교통사고를 내자, 담당 경찰관에게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해 B씨를 도피하게 한...
"내가 운전했다" 남친 대신 허위 진술…유죄→무죄 바뀐 이유 2025-11-17 18:06:40
대전지법 제2-3형사부(김진웅 부장판사)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A씨(32·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8월 8일 세종북부경찰서 교통조사팀 담당 경찰관에게 자신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허위 진술해 실제 사고를 낸 남자친구 B씨를 도피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