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성 리더 육성의 산실, WIN 제33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 개최 2025-11-12 13:23:15
대표의 키노트스피치와 조선경코칭센터의 조선경 대표가 진행하는 브랜딩 랩업 시간 등으로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컨퍼런스는 하경남 SAP코리아 부문장과 김현정 허니비즈HRD 대표가 사회를 맡고 김미진 회장(HP코리아 전무)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미진 회장은 “우리나라 기업의 여성 리더 관련 지수가 해마다...
[단독] 혈세로 피의자 64명 태워온 캄보디아 전세기…비용 출처는 '오리무중' 2025-11-12 07:00:03
근거 조항이 전무해 국민 세금으로 관련 비용을 충당해야 한다. 이와 관련 경찰청은 "캄보디아 송환 대상자를 대상으로 몰수·추징 보전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경찰이 추진 중인 몰수·추징 보전은 범죄 수익을 대상으로 할 뿐 송환 비용은 해당하지 않는다. 이를 두고 정치권 관계자는 "한국인 범죄자 송환에...
대신증권, 박성준 부사장 승진…IB 조직개편 마무리 2025-11-11 11:15:20
나유석 전무가, 기업금융1부문은 박석원 전무가, 기업금융2부문은 김명국 상무가 각각 이끈다. 나 전무는 2차전지 기업인 에코프로비엠 상장 등을 주도해 입지를 다졌다. 박 전무는 회사채를 비롯해 유상증자 등 채권자본시장(DCM) 주식자본시장(ECM) 분야를 담당해왔다. IB부문의 이러한 변화는 초대형 IB로 도약하기 위한...
KT 3분기 영업이익 16%↑…해킹 여파는 아직(종합2보) 2025-11-07 16:02:29
전무는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보호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는 동시에 정보보호 체계와 네트워크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 시장 신뢰를 높이고, 통신 본업과 AX 사업의 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T 3분기 영업이익 16%↑…해킹 여파는 아직(종합) 2025-11-07 10:17:17
전무는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보호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는 동시에 정보보호 체계와 네트워크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 시장 신뢰를 높이고, 통신 본업과 AX 사업의 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영계 노조법 TF “사용자성 기준 명확히해야” 고용부에 질의서 전달 2025-11-07 08:55:07
수 없는 하청업체가 생겨나면서 산업현장의 혼란이 발생하고 하청업체의 경영권이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경영계 노조법 개정 대응 TF’ 단장인 류기정 경총 총괄 전무는 “산업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에 대한 명확한 판단기준이 필수적이며 기업들이 이를...
서울 지키려 뉴욕 희생 못하는 美 안보 딜레마…‘K핵잠’이 온다 2025-11-07 08:47:13
잠수함을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필리조선소는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지분을 보유한 미국 법인이지만 잠수함 건조 경험이 전무한 상업조선소다. 고강도 압력선체나 원자로 탑재 시설 등 핵잠 생산에 필수적인 설비가 없어 실질적 건조는 불가능한...
경영계, 노란봉투법 질의서 전달…"산업현장 혼란 최소화해야" 2025-11-06 12:00:20
단장인 류기정 경총 총괄 전무는 "산업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에 대한 명확한 판단기준이 필수적"이라며 "기업들이 이를 수긍하지 못하면 장기적인 법률 분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세빌스 "3Q 서울 오피스 거래액 5조원 넘겨…연간 최대 거래액 예상" 2025-11-04 09:57:49
리서치&컨설턴시본부의 홍지은 전무는 "2028년까지 프라임 오피스의 공급이 제한적으로 이뤄지며 낮은 공실률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거래 규모의 증가, 자본환원율(캡레이트·투자 대비 수익률)의 하락세 전환 등 투자 시장에서의 긍정적 지표로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11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11-03 09:00:10
조 발제로 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김효은 글로벌 인더스트리 허브 대표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을,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짚어준다. 이후 기후에너지 정책의 현실과 해법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