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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발목잡는 '학교시설 기부채납' 2025-05-19 17:07:28
협약 때보다 감소해 학급이 빈 교실로 남아 있는 사례도 있다. 경기 이천 백사지구(1861가구)가 대표적이다. 당시 교육청은 초등학생 400명, 중학생 168명을 예상하고 초등학교 18학급, 중학교 8학급 증축을 요구했다. 1블록이 준공됐지만 실제 학생은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10명에 불과하다. 공사가 진행 중인 2블록 입주...
주택건설협회 "과도한 기부채납 요구 여전…기준 마련 시급" 2025-05-19 15:49:56
18학급, 중학교 8학급 증축을 요구했으나 정작 1블록 입주 시기에 늘어난 학생 수는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10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가 진행 중인 2블록 입주 시기를 감안해도 교육청 예상치를 크게 밑돈다. 협회는 이런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반복되는 원인은 적정한 학교시설 기부채납 수준을 정하는 기준이...
[주니어 생글생글 신문 만들기 공모전] 글 쓰고, 그림 그리고… 내 손으로 신문 만들었어요 2025-05-18 12:15:49
상원초 6학년 1반 학급·단체 부문 대상 학급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신문에 담았어요. 매주 수요일 아침 열리는 퀴즈 대회, ‘수리’라는 이름의 학급 화폐를 활용한 경제 수업, 6학년 3반과의 배구 경기 결과 등 이 신문을 보면 상원초 6학년 1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가장...
서울도 못 피했다…저출생에 학생 수 2만명 넘게 줄었다 2025-05-16 09:57:56
탓에 학급 수를 늘리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출산율 감소와 교원 정원 감축,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여러 여건 속에서도 학생 수 변화와 지역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한 학급 편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급당 학생 수 감축과 적정 규모 학교 육성 등을 통해 교육 여건...
저출생에 서울도 '흔들'…학생수 2만2000명 줄었다 2025-05-16 08:21:20
1만6927학급으로 508학급, 고등학교는 8527학급으로 237학급 각각 줄었다. 초·중·고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3.3명으로 전년과 동일했다. 초등학교는 21.4명으로 전년(21.9명)보다 0.5명 줄었고, 중학교는 26.0명으로 1.2명, 고등학교는 24.7명으로 0.2명 각각 증가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몰래 녹음, 증거력 없다"…뒤집힌 판결에 교사들 안도 2025-05-14 18:01:51
1심은 장애가 있는 피해자의 특수성을 고려해 정당한 행위로 보고 증거 능력을 인정했지만, 2심에서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1심 판결이 나온 후 특수학급을 중심으로 학생 가방이나 옷자락에서 녹음기가 발견되는 사례가 급증했다. 교사들은 “실시간으로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위축된다”고...
여교사 얼굴 가격한 양천구 고3…'강제 전학' 중징계 처분 2025-05-12 22:33:58
특별교육 이수·심리치료, 4호 출석 정지, 5호 학급 교체, 6호 전학, 7호 퇴학 등이 있으며, 강제 전학은 6호인 중징계에 해당한다. 지원청은 또 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특별 교육과 심리 치료를 이행하도록 했고, 해당 학교 교사들에게는 찾아가는 집단 심리상담을 지원했다. 피해 교사에게는 심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
"교권 추락에 청년 교사 떠난다"…교원 90% "이탈 심각" 2025-05-12 10:49:57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이 뒤를 이었다. 기타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수능 복수 시행에 대해 반대가 60.9%, 서·논술형 문항 도입 반대가 63.0%로 나타났다. 정년 연장에는 찬성(57.6%)이 반대(42.4%)보다 많았다. 찬성 이유로는 ‘연금 소득 공백 해소’(60.6%)가 가장 많았다. 교총 관계자는 “현장의 절박한...
청주 흉기난동 고교생 구속…"계획적 묻지마 범행, 도망 염려" [종합] 2025-04-30 18:26:03
챙겨 특수학급으로 등교했고, 상담교사 B씨에게 "학교를 관두겠다"고 말한 뒤 B씨가 이를 만류하자 갑자기 흉기를 꺼내 들어 난동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경계선 지능으로 알려진 A군은 경찰 조사에서 "누구를 만나든 해코지할 생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아이 안전할까" vs "잠재적 범죄자 낙인 우려"…특수교육 '불안 확산'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4-29 10:35:25
중 특수학급이 없는 학교에는 특수교육대상자가 있어도 특수교사가 없는 경우도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학생들을 개별지도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주 가해 학생 역시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개별지도를 받지는 못했을 것"이라며 "특수교사 부족은 통합교육의 취지를 훼손하고 학교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