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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식] 하와이관광청 "하와이 산타 만나러 오세요" 2025-12-09 09:06:25
해변에 등장하며, 음악 공연·훌라 무대·포토타임·해변 정화 활동 등이 어우러진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말·연초 스포츠 및 문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오는 24일에는 NCAA 대학 미식축구 경기 '2025 하와이 볼'이 열리고, 내년 1월 2일에는 마우이 '와일루쿠 퍼스트 프라이데이'가 개최돼 지역...
해운대 미디어파사드에 뜬 부산 기업들 2025-12-08 18:30:31
대표 관광지다. 지난달 시작된 해운대 빛 축제와 해변 버스킹, 야간 경관 등 연말연시 볼거리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그랜드조선 부산을 시작으로 유카로오토모빌 해운대 빌딩 미디어파사드, 시청 1층 들락날락 앞 미디어월, 부산시 내 IPTV 30곳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상을 동시 송출한다. 특히 이번...
이안류에 쓸려간 반려견, 1시간 수색 끝 '기적 생환' 2025-12-08 12:45:34
0.8㎞ 떨어진 해상에서 세이디를 발견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세이디는 극도로 지친 상태였지만 큰 부상은 없었으며, 방파제에서 몸부림치던 과정에서 생긴 발 상처만 확인됐다. 해변으로 옮겨진 뒤 주인과 다시 만난 세이디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주인 알렉시스 바르셀로스는 수색이 중단되려던 찰나 개를...
美해안서 이안류 쓸려들어간 반려견, 1시간 해상수색 끝 구조 2025-12-08 11:35:10
있다. 방파제 근처에 있던 세이디를 해변에 있던 서퍼들이 발견했고, 방파제 위로 끌어올리려 했지만, 겁을 먹은 개는 다시 물속으로 빠진 뒤 이안류에 휩쓸려 머리만 물 위로 내놓은 채 버티고 있었다. 서퍼들은 구조대원들에게 개가 이안류에 휩쓸렸다고 알렸고, 해안경비대 대원들과 수상 구조 요원들이 이미 시야에서...
호주의 1, 2월은 뜨겁다… 스포츠·예술 축제 펼쳐지는 퀸즐랜드주 2025-12-08 10:57:10
경기력을 직접 지켜볼 좋은 기회다. 청정 해변에서 즐기는 음악 축제, 애그니스 블루스·루츠 & 록 페스티벌 퀸즐랜드주 글래드스턴 지역의 해변 마을 애그니스 워터에서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음악 축제가 열린다. 행사에는 35개 밴드가 참여해 공연을 펼치고, 다양한 푸드 트럭과 로컬 마켓도 열린다. 아티스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직관하고 싶다면? 8경기 열리는 LA로 2025-12-08 09:47:11
시티 FC 등 지역 프로 클럽의 역동적인 축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월드컵 관람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기에 좋다. 베니스와 마리나 델 레이의 해변 휴양지, 코리아타운·컬버시티·다운타운 LA 등의 번화가, 세계적 수준의 레스토랑·박물관·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즐길...
트래블로카, 연말 슈퍼세일…호텔·항공 최대 80% 할인 2025-12-03 16:31:47
해변과 하얀 백사장이 어우러진 청정 해변, 1년간 쌓인 묵은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파가 여행자를 맞이한다. 세계 최고의 휴양지이자 인기 있는 신혼여행지로 꼽히는 발리도 빠질 수 없다. 아름다운 사원과 워터파크, 절경을 자랑하는 해변 등을 갖춰 가족 여행지로 제격이다. 서핑 또한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웃음 품은 금주령·비극 안은 대공황…뮤지컬 무대 위에 녹여내다 2025-12-02 17:56:57
온 마이애미 호텔과 해변에선 낙원 같은 무대가 펼쳐진다. 조(여장 시 조세핀) 역에는 배우 엄기준·이홍기·남우현·정택운, 제리(다프네) 역에는 김법래·김형묵·송원근이 출연한다. 슈가 역은 솔라·양서윤·유연정이 맡는다.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던 대공황기의 불안한 정서가 깊숙이...
"베트남 도심 달려볼까"…하나투어, 2030 전용 '런트립 5일' 출시 2025-12-02 15:40:14
코스(5.6km)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를 배경으로 달리는 코스다.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의 주요 구간이기도 하다. 코스는 미케비치의 백사장을 따라 손짜반도까지 이어져, 활기찬 해변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비슷한 취미를 가진 또래 참여자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친목을 다질 수...
한국의 겨울에 떠나는 인도양 휴양지, 모든 것이 따스해 2025-12-02 09:04:22
Lemuria)는 화강암 절벽 사이로 이어지는 해변 덕분에 ‘현실감 없는 풍경’이라는 별명이 있고, 마에섬의 콘스탄스 에필리아(Constance Ephelia)는 숲과 라군이 한 리조트 안에서 맞닿아 있어, 머무는 내내 자연이 배경처럼 따라붙는다. 모리셔스에서 겨울 골프를 해본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말한다. “이 풍경이라면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