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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증권업, 모험자본 핵심 플랫폼 돼야 2025-12-02 17:16:03
중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주를 이루는 채무보증이 48.4%에 이르고 있다. 결과적으로 종투사 제도는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증권업의 양적 성장에는 기여했으나 기업금융 경쟁력과 모험자본 공급에선 아직 미흡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은 이를 개선해 부동산 금융 중심의 자금 공급을...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체질 혁신··· 우리금융 이끄는 CEO들 2025-12-01 06:00:26
전문가다. 그는 2024년 3월 취임 직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연속 적자라는 악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 리스크 기반 체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저축은행은 2023년 417억 원, 2024년 748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고위험 PF와 토지담보대출에 대한 선제적 손실 인식 및 약 900...
[데스크 칼럼] '꾸준한 공급 시그널'이 답이다 2025-11-30 17:37:07
금리·공사비 급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건설사와 시행사의 체력이 고갈되다시피 했다. 여기에 빌라·오피스텔 전세사기 여파까지 겹치며 비(非)아파트 시장도 공급 절벽에 몰렸다. 지난 3년간 분양·착공 급감으로 입주 물량 부족은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 해법은 민간에서 찾아야정부는 공급의 전진 기지로 LH...
저축은행 상위 20곳 3분기 연체율 7%…PF 부실 털고 1년새 2%p↓ 2025-11-30 05:57:01
저축은행 상위 20곳 3분기 연체율 7%…PF 부실 털고 1년새 2%p↓ 수익성도 회복세…합산 당기순익, 900억 적자 3천억 흑자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저축은행 상위 20개사의 3분기 평균 연체율이 7%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 정리에 힘입어 1년 만에 2%포인트(p) 떨어졌다. 합산 당기순이익도 1년 전 약...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 2025-11-28 10:04:06
상태다. 협회 관계자는 “정 회장은 개인 사정으로 입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흥그룹 부회장과 대우건설 회장을 맡고 있는 정 회장은 2022년 12월 제13대 주택건설협회 중앙회장에 취임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과 주택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업계의 고충을 정부에 알리는...
이행규 법무법인 지평 대표, 법률 ‘통합 솔루션’으로 승부…AI 기반 업무 혁신 속도 낸다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00:11
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움직였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인허가·PF·계약 구조를 통합 자문한 사례는 기후에너지 분야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기술·IP 분야 변화도 컸다. 2024년 11월 특허법인 이룸리온과 전략적 제휴해 출범한 ‘특허법인 지평’과의...
"서울까지 20분대 도착" 들썩…2조 쏟자 직장인 환호한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1-28 07:00:06
규모 PF(프로젝트 파이낸싱)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31년 개통까지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2조원 PF 대출 순항…연내 착공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사업시행자인 서부광역메트로는 사업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연내 착공계 제출을 앞두고 있다. 지난 9월 실시계획을 승인받았는데, 3개월 내에 착공계를...
한양건설은, '립스'·'더 챔버' 브랜드…올 매출·수주 모두 전년비 양호 2025-11-27 15:13:53
고금리, 자재비 폭등,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경색 등 건설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철저한 자금 관리와 일정 계획으로 사업 리스크를 줄인 덕분이다. 지역주택조합 부문에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조합 및 협력사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1년 만에 다시 칼 뺀 신동빈…컨트롤타워 해체 '초강수' 2025-11-26 18:03:14
지난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태 이후 롯데건설의 재무 안정화를 책임졌다. 이들 네 명은 작년 인사에서 “위기 돌파를 위해 연속성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모두 유임됐지만, 1년 만에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롯데 내부 인사들이 그 자리를 메웠다. 롯데지주 공동대표에 오른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은 각각...
경·공매도 참여…우리은행 'PF 정상화' 새바람 2025-11-26 17:41:33
육박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2000억원 규모 PF 안정화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1900억원을 우리은행이 투자했다. 자체 펀드 기준으로 현재까지 서울 경기 충북 등 5개 사업장에 1343억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 소진율로는 89.2%에 달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PF 시장에서 우리은행의 존재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