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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둔기에 맞은 70대 결국 사망…살인죄 적용 2024-04-20 20:28:59
폭행한 혐의(중상해)로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피의자 A씨의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 13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계단에서 70대 B씨 부부를 폭행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다. 정신질환을 앓는 A씨는 옆 세대에 사는 B씨 부부에게 평소 불만을 품고 있다가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음주 뺑소니·사체 유기' 조형기, 실형 아닌 집유 '재조명' 2024-04-16 11:08:31
"대법원에서는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고, 죄명을 바꾸라고 고등법원으로 파기시킨 것"이라며 "(조형기가) 이 사건에서 빨리 출소한 것은 특사로 나왔기 때문이 아니었다. 돈을 엄청나게 쓴 것 같다. 특사가 아니라 사법절차에 의해 출소하게 됐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조형기는 출소 이후였던 2016년 웹드라마 출연...
빌라 벽에 '못 사는 거지 동네'…"딸이 볼까 두렵다" 울컥 2024-04-09 11:32:52
4월 20일 대법원 1부는 모욕 혐의 등으로 기소된 2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당시 이들은 명예훼손과 공동재물손괴, 주차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는 검사가 죄명 중 명예훼손을 모욕으로 변경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치매 아내 살해한 80대, 자녀들 탄원에 '징역 3년' 2024-03-29 17:48:02
이에 검찰은 A씨에게 적용된 살인미수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했다. 재판부는 "남편으로서 피해자를 성실히 부양했고, 피고인이 간호를 도맡아 왔다"며 "고령으로 심신이 쇠약한 피고인이 피해자를 돌보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던 것으로 보이고, 자녀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北치안간부' 탈북민 "김정은, 통제강화 위해 경범죄자도 사형" 2024-03-25 09:43:09
죄명이 알려질 경우 모방 범죄를 유발할 수 있어서 비공개로 처형되는 경우가 많고, 음식을 받지 못해 사실상 굶어 죽는 사례도 있다고 주장했다. 탈북민은 북한이 이처럼 내부 통제를 강화하는 배경에 김정은 국무위원장 권력 기반이 그다지 강하지 않고, 이에 따라 체제 유지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는 견해를 제시했다고...
죄명은 '스타벅스'…"먹는 것도 눈치 본다" 아이돌 속사정 [이슈+] 2024-03-13 07:00:01
죄명은 '스타벅스 소비죄'였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의 갈등 속 '친 이스라엘' 기업으로 분류된 스타벅스를 향한 아랍권의 불매 운동이 K팝 아티스트들을 향한 과도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거나 과거 애용한 이력이 있으면 SNS로 몰려가 비난을 가하는 식이다....
이천수 폭행·협박한 남성들 신원 확인…"곧 소환" 2024-03-08 15:16:06
를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원 전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건을 알리고 "명백한 범죄"라며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한 상태"라며 "선거관리위원회와 논의를 거쳐 죄명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이선균만 당했다…한 명은 협박하고, 한 명은 가로채고 2024-03-05 10:38:10
위반·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등 모두 5개 죄명을 적용해 구속기소 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서울에서 무면허 운전으로 부산까지 갔다가 강제구인된 사실도 드러났다. B씨는 지난해 11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대마 혐의로 이미 구속기소 됐고, 이선균에 대한 공...
피흘리는 아내두고 테니스 치러 간 60대 남편 기소 2024-02-02 19:52:36
인천지검은 유기 혐의로 송치된 A씨의 죄명을 유기치상으로 변경해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천 강화군 자택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방치해 뇌사상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테니스를 치러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으러 집에 들렀다가 쓰러진 아내를 보고는 사진을 찍어 의붓딸에게 보낸 뒤...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사진만 찍고 운동 간 남편 2024-02-02 14:04:51
부장검사)는 유기 혐의로 경찰에서 송치된 A(63)씨의 죄명을 유기치상으로 변경해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9일 오후 6시 12분께 인천시 강화군 자택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50대 아내 B씨를 방치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테니스를 치러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