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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추행하고 성폭행…태권도 사범 '덜미' 2025-09-24 19:43:58
성폭행한 혐의로 20대 태권도 학원 사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인천의 한 태권도 학원과 차량 내에서 13세 미만 초등학생 B양을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2일 B양의 부모 신고를 접수 후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서도...
성범죄 피의자 매년 3만명…"구속률 4~5% 불과" 2025-09-21 13:46:18
포함된 성 관련 범죄 유형은 강간, 강제추행,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통신매체 이용 음란,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등 5가지이다. 연도별 입건 규모는 2020년 2만8천135건, 2021년 2만9천13건, 2022년 3만5천656건, 2023년 3만4천996건, 지난해 3만1천755건 등이다. 이 기간 각 시도 경찰청별 접수 현황을 보면...
유괴·미수 하루 1건 이상 발생, 피해자 절반 초등학생 이하 2025-09-18 07:15:55
유괴 미수 통계는 형법상 약취·유인, 추행 등 목적 약취, 인신매매 등 관련 범죄를 모두 합친 포괄적 수치다. 2021년 324건이었지만, 2022년 374건, 2023년 469건, 2024년 414건 등 매년 늘어나고 있다. 특히 피해자 대부분은 미성년자였다. 지난해 약취·유인 범죄 피해자 연령을 보면 전체 302명 중 초등학교 연령대에...
하루 1.3건 꼴 '발생'…피해자 대부분이 초등학생 '헉' 2025-09-18 07:13:05
시도가 발생한 것이다. 유괴는 237건, 미수는 82건이다. 형법상 약취·유인, 추행 등 목적 약취, 인신매매 등 관련 범죄를 모두 합쳐 유괴 및 유괴 미수 통계의 포괄적 수치를 집계한다. 2021년 324건, 2022년 374건, 2023년 469건, 2024년 414건 등 대체로 증가 추세다. 피해자 대부분이 미성년자다. 지난해 약취·유...
목격자 "나쁜 손 치우라고" 김보협 "검찰서 무고 입증할 것" 2025-09-16 14:34:28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 전 대변인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변호인을 통해 제 성추행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고 들었다"면서 "경찰이 어떤 근거로 송치했는지 관련 자료를 받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적었다. 아울러 "검찰에서 무고함을 입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중앙일보...
'성 비위 의혹' 조국혁신당 前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 송치 2025-09-16 09:57:54
해 12월에는 노래방에서 추행한 혐의로 고소됐다. 다만 김 전 대변인은 지난 7월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으면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대변인은 지난 14일에도 페이스북에 "고소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성추행·성희롱은 없었다"며 "증거와 증언에 따라 엄정한 판단이 내려지길 기대한다"고 주장했다. 또...
"야, 너 내려" 日 성추행 피해 여성, 직접 범인 잡았다 2025-09-15 17:02:15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몇 차례 경고에도 구사키는 추행을 계속했고, 결국 화가 난 여성은 "다음 역에서 내려"라고 구사키에 일갈했다. 구사키는 다음 역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맞은편에 정차해 있던 전철에 올라타 도주하려고 했지만 피해 여성은 구사키를 뒤쫓아가 그를 붙잡았다. 이후 여성에게 제압당한...
'90대가 설마…' 동작구 마트서 초등생 성추행 의혹, 경찰 입건 2025-09-10 23:43:47
추행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동작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9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동작구 한 마트에서 통로를 지나던 10세 여아에게 손을 뻗어 몸을 만진 혐의를 받는다.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춘재 연쇄살인' 33년간 억울한 누명…검찰 "사죄드린다" 2025-09-09 15:09:29
추행치상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출소 10개월 뒤 암 진단을 받고 1997년 만 26세로 숨졌다. 재심에서 변호인단은 당시 수사기관과 법원을 정면 비판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수사기관은 심증만으로 피고인을 범인으로 몰았다. 피해자 진술을 왜곡하고 서명날인을 강요했다”고...
'성비위 파문' 조국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2025-09-07 17:33:15
밝혔다.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지난 4일 당이 성 비위 사건 조사에 소홀하고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며 탈당 기자회견을 했다. 조국혁신당 여성 당직자가 상급자로부터 수차례 강제추행 당했다며 지난 4월 경찰에 고소했음에도 이후 당은 이에 대한 대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와 관련, 2차 가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