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2026-01-11 19:01:51
벌써 1만명을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셰프님 너무 멋지시다", "셰프님 인성과 미담에 감동했다", "참된 어른이시다. 존경한다" 등 응원을 보냈다. 57년 차 중식 대가인 후덕죽은 흑백요리사2 백수저 셰프로 출연, 노련한 연륜은 물론 유연한 태도로 미션에 임하며 최후의 3인 후보로 올랐다. 그는 국내 호텔업계에서 중식...
마스마룰즈, '내 스타일, 내가 정한다'…가방 넘어 의류까지 확장 2026-01-11 18:21:04
소니, 인생네컷, 노보텔 엠배서더 호텔, 대한항공 등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잡화에서 의류로 제품군을 확장할 예정이다. 자사몰 개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마스마룰즈 관계자는 “고객들이 마스마룰즈 브랜드를 좀 더 밀접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김정관 "AX 융합 가로막는 업종 칸막이 규제 없애겠다" 2026-01-11 17:28:46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한경 밀레니엄포럼 강연에서 “지금은 15세기 세계의 부와 권력 지도를 뒤바꾼 대항해시대에 버금가는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시 유럽이 나침반이라는 신기술로 바닷길을 열어젖힐 때 아쉽게도 조선은 세계와 담을 쌓았다”고 했다. AX 전쟁이라는 새로운 흐름...
"세계는 AX 전쟁중…韓 보유한 AI 역량 결집하면 승산 있다" 2026-01-11 17:28:41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한경 밀레니엄포럼 강연에서 “지금은 15세기 세계의 부와 권력 지도를 뒤바꾼 대항해시대에 버금가는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시 유럽이 나침반이라는 신기술로 바닷길을 열어젖힐 때 아쉽게도 조선은 세계와 담을 쌓았다”고 했다. AX 전쟁이라는 새로운 흐름...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1월 6일(현지 시간) 노 대표와 함께 삼성전자 부스가 차려진 윈 호텔에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가 10kg짜리 아령을 흡입력만으로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보고 즉석에서 노 대표에게 협업 제안을 했다. 그는 “(현대차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와 결합하면...
李대통령 다녀간 후 예약 폭주…'일본 대신 간다' 인기 폭발 [트래블톡] 2026-01-11 07:42:33
거점 운영을 본격화했다. 현지 호텔과 입장권 직사입, 맞춤형 FIT 상품 기획, 법인 영업 기반 출장 서비스 등을 강화하며 상하이를 중국 자유여행 콘텐츠의 핵심 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상하이 지점은 중국 자유여행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거점 역할"이라며 "중국 여행 상품 경쟁력 및...
롯데백화점 VIP 고객 프로그램 '에비뉴엘' 개편…몰 실적도 반영 2026-01-11 06:00:02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등 6개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하이엔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 반응이 좋았던...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2026-01-10 20:28:20
매장 내부를 둘러보니 1층부터 3층까지 라운지, 발코니, 샴페인 바, 헬스장 등 호텔의 주요 시설에서 착안한 공간들로 구성됐다. 각 구역에는 키폴, 스피디, 알마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가방 라인을 전시해 호텔을 이동하며 주요 제품을 둘러보는 동선으로 연출했다. 1층은 체크인 카운터를 비롯한 로비와 금고 구역으로...
연차 쓰면 무조건 日 여행 가더니…직장인들 돌변한 이유가 [트렌드+] 2026-01-10 17:33:11
흐름은 예약 지표에서도 나타난다. 켄싱턴호텔엔리조트에 따르면 올해 1~2월 주요 호텔과 리조트의 예약률은 전년 대비 10% 이상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강원도권 호텔과 리조트의 예약률이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설악산 국립공원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켄싱턴호텔 설악은 올해...
"교토, 최대 1천엔→1만엔"…관광객 부담 더 커진다 2026-01-10 12:08:27
미야기현과 센다이시는 오는 13일부터 세금 부과를 개시한다. 센다이시 호텔에 숙박하면 미야기현에 도세로 100엔(약 920원), 센다이시에 시세로 200엔(약 1천850원) 등 총 300엔(약 2천770원)의 숙박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4월에는 홋카이도가 최대 500엔(약 4천620원)의 숙박세를 도입하고 관할 내 삿포로시를 비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