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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前특검 "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으려 범죄적 음모 가담" 2026-01-23 04:47:05
바이든 행정부 시기였던 2022년 11월부터 2년간 법무부 특별검사로서 트럼프 대통령 상대 수사를 지휘했던 스미스 전 특검이 의회에서 공개로 증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에도 하원 법사위 청문회에 나온 적이 있지만 당시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앞서 스미스 전 특검은 2021년 1·6 의사당 폭동과 관련한...
美재무 "中과 전면충돌 가능성 적은 '좋은 균형' 이르러" 2026-01-23 04:01:03
이르러" "트럼프-시진핑, 올해 최대 4차례 만나 생산적 관계 유지할것"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최대 4차례 회동을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포르쉐 비롯 고급차 12대 가진 김만배…성남시가 환수 시작 2026-01-22 21:19:59
확인했다. 이에 시는 해당 계좌(엔에스제이홀딩스)에 대한 가압류 가액을 기존 300억원에서 1천억여원 상당으로 확대하고, 강동구 소재 부동산도 권리관계 확인을 거쳐 가액을 산정한 뒤 가압류를 신청할 전망이다. 한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난해 12월 1일 민간업자 4명(김만배, 남욱, 정영학, 유동규)을 상대로 법원에...
"4시간 기다려서 먹었어요"…박명수도 반한 '쫀득' 강릉 간식 [트렌드+] 2026-01-22 20:43:01
웨이팅'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대기 시간이 길다는 후기가 다수 올라왔다. 휴일에는 4시간 이상 기다렸다는 경험담도 적지 않다. 지난 19일 길감자를 구매했다고 밝힌 한 방문객은 "평일 오픈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했는데도 이미 앞에 수십 명이 대기하고 있었다"며 "픽업 후 돌아가는데 줄이 건물 한 바퀴를...
"연차쓰고 왔어요"…1020, 팔 걷고 헌혈하러 온 반전 이유 [현장+] 2026-01-22 19:36:01
권장 혈액 보유량인 5일분에 못 미친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5일분 미만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1월 헌혈자 수 또한 20만명을 채우지 못할 전망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헌혈통계에 따르면 매달 헌혈자 수는 통상 20만명을 넘어왔다. 다만 지난해 1월 최초로 헌혈자 수 20만명대 선이 깨질 정도로 1월 헌혈자...
'14년만에 재가동' 日도쿄전력 원자로 하루만에 다시 정지(종합) 2026-01-22 18:00:29
원전 6호기에서는 지난 17일에도 재가동 시험 도중 제어봉 탈착 과정에서 경보가 울려 재가동 일정을 하루 늦췄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로, 이 업체가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을 재가동하는 것은 처음이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후 한동안 모든 원전의...
'세계 1위' 코스피 폭주에도 "아직 싸다"…파격 전망의 이유 2026-01-22 17:42:46
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지난해 75.6% 질주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도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대만 자취안(9.65%), 일본 닛케이225(6.68%), 미국 S&P500(0.44%) 등 30개국 주요 지수 상승 속도를 압도한다. 전문가들은 상장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2주 100만원'에도 줄선다…맞벌이 학부모들 환호한 이유 2026-01-22 17:40:28
맞벌이 부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 중 맞벌이 비중은 60%에 달하지만, 방학 때 급증하는 돌봄 공백을 학교와 지역사회가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다. 맞벌이 학부모들이 사교육 시장에 기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요즘 부모들 사이에서는 ‘밥 주는 학원’이 인기다.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 2026-01-22 17:05:49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감독규정을 3월 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후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3월 중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부모의 신청으로 만 12세 이상 미성년 자녀가 사용할 목적의 가족카드가 발급된다. 현행법에서는 신용카드는 민법상 성년 이상인 자에 한해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