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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시달리는 FIU…70명이 130만건 조사 2026-02-04 17:12:49
각각 550명, 754명이 근무하고 있다. FinCEN은 미국 재무부 산하 독립기관으로, 6개 주요 부서로 꾸려져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지난해 자금세탁 의심 거래만 130만 건에 이를 정도로 급증하고 있지만, 한정된 재원으로 국제 수준에 걸맞은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자금세탁 방지...
거래소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노갈등…"추가근로 안돼" vs "생존이 먼저" 2026-02-04 17:12:25
본부장은 “‘6월 도입’을 얘기하는 건 하루빨리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뺏긴 점유율을 되찾아야 한다는 거래소의 이해관계 때문”이라며 “충분한 준비 없이 추가 시장을 열었다가 예기치 못한 사고라도 터지면 그 책임은 온전히 증권사에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거래소 노조는 거래 시간 연장에 사실상 찬...
테슬라·샤오미, 中전기차 시장서 '저금리 할부대출' 경쟁 2026-02-04 17:10:56
대출을 제공하는 건 처음이며 과거에는 최대 5년 만기였다고 SCMP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금리도 일반 소비자 대출 시 적용되는 3%보다 낮다고 전했다. 이에 샤오미도 지난달 7년 만기로 연이율 1% 금리 조건을 내걸었다. 가전업체였던 샤오미는 2024년 3월 'SU7' 시리즈를 출시했고, SU7은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한화손보, 장기손해보험 최초 1년 배타적사용권 획득 2026-02-04 17:08:34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 제도가 시행된 후 장기 손해보험에서 1년을 부여받은 것은 한화손보가 처음이다. ‘임신 지원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및...
'휴민트' 박정민 "신세경과 멜로, 천만다행" 2026-02-04 17:07:26
박건 캐릭터에 대해 "박건이라는 인물이 영화에서 갖는 목적성은 초반부터 오로지 선화라고 생각했다"며 "선화를 연기한 배우가 신세경이었고, 그래서 촬영하면서 선화라는 인물을 마음에 두고 어떻게 직진할지 계속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고마웠던 건 신세경이 이 현장에서 처음 만난 배우인데도 우리에게...
"SK하이닉스 성과급 많이 준다" 소식에…집값 들썩이는 동네 2026-02-04 17:07:05
흥덕구 복대동 지웰시티는 직주근접의 표본이다. 큰길만 건너면 SK하이닉스 1·2·3캠퍼스, LG화학, LS일렉트릭, 오리온 등의 공장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가 나온다. 단지 바로 옆에는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가 있다. 학교와 학원가도 가깝다. 2010년 준공한 지웰시티 1차 전용면적 99㎡는 지난달 10건 거래의 평균...
최중경 회장 "전투는 가장 치열한 경영행위…구조화된 의사결정 중요" 2026-02-04 17:02:49
설명하는 건 전투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며 “실제 승부는 신무기 운용과 전술의 차이에서 갈렸다”고 했다. 칠천량 해전 역시 지휘부의 감정 붕괴가 조직 전체의 판단력을 무너뜨린 사례로 꼽았다. 최 회장은 “분노와 조급함이 누적되면 어떤 조직도 정상적인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중공군의 움직임을...
지난해 기업결합, 건수 줄고 몸집은 커졌다…AI·K-컬처로 쏠림 2026-02-04 16:59:58
건수는 줄었지만 금액은 크게 늘며 대형화 흐름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과 K-컬처 등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선점형 M&A가 시장을 주도했다는 분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지난해 심사한 기업결합 590건을 분석한 결과, 결합 금액이 35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276조3000억원)...
美 석학 촘스키도 엡스타인 섬 방문했나…파문 일파만파 2026-02-04 16:59:31
수백만건 중 두 사람의 친분 관계가 지금까지 이미 알려진 것보다 더욱 깊었음을 시사하는 자료가 포함돼 있다. 2019년 2월 말 엡스타인이 변호사 겸 언론 대응 담당자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촘스키로부터 받은 조언이라고 돼 있는 내용이 있다. 다만 이는 엡스타인이 주장했던 전언 내용이며, 촘스키가 직접 보낸 이메일...
"설 지나봐야 안다"…매물 늘었지만 거래 얼어붙은 송파구 2026-02-04 16:55:17
192건 등으로 꾸준히 줄었다. 2024년 1월 210건, 2025년 1월에는 335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업계에선 매물이 나와도 매수가 쉽지 않아 공급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본다. 대출 규제로 고가 아파트는 현금을 많이 가진 사람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6·27 부동산 대책', '10·15 주택시장 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