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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6%, 용변 후 손 안 씻는다…남성, 여성의 2배 [1분뉴스] 2025-10-15 12:18:59
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 4893명의 '용변 후 손 씻기 실천율'은 84.1%로 나타났다. 나머지 15.9%는 화장실을 다녀온 뒤 손을 씻지 않는다는 의미다. 특히 남성의 손 씻기 미실천율이 21.4%로 여성(10.6%)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질병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이 지난 6월 10일∼7월...
용변후 손 안씻는 성인 '수두룩'…남성이 여성 2배 2025-10-15 12:17:07
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 4천893명의 '용변 후 손 씻기 실천율'은 84.1%로 나타났다. 나머지 15.9%는 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씻지 않았다는 의미다. 특히 남성의 손 씻기 미실천율이 21.4%로 여성(10.6%)의 2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질병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이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뉴로핏, 미국에 현지 법인 설립…"최대 시장 공략 박차" 2025-10-14 15:30:37
뉴로핏이 100% 출자하며, 절차는 이번달 내로 끝날 예정이다. 뉴로핏 관계자는 "2025년 기준 약 720만명의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있는 글로벌 최대 규모 시장인 미국에서 사업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라며 "미국 입지 확대는 물론, 현지 파트너십 강화와 신규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낼...
진실의 색은 붉은색일까 푸른색일까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10-13 10:38:16
우기며 상반된 주장을 했다는 점이었다. 깨진 병과 핏자국, 난장판이 된 현장과 찢어진 상처는 명확했지만, 어떤 이유로 누가 먼저 폭력을 행사했는지에 대한 당사자들의 주장은 완전히 달랐다. 결국 노래방에 함께 있었던 일행 전원이 당시 상황을 밝히기 위해 법정에 증인으로 서게 됐다. 그런데 이건 또 웬일인가. 분명 ...
[단독] 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범죄…무전취식·무임승차 확 늘었다 2025-10-10 17:40:26
어려운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12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은 부천의 한 음식점에서 삼겹살 2인분과 소주 2병 등 3만8000원어치를 무전취식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범행 당시 아무런 수입 없이 긴급생활비를 지원받아 생활하고 있었다. 생계...
[사이테크+] "1시간 만에 아밀로이드β 60% 제거…생쥐 알츠하이머 치료" 2025-10-08 07:00:03
연구에서 병원체나 독소 같은 외부 위험으로부터 뇌를 보호하기 위해 뇌와 혈류를 구분하는 세포·생리학적 장벽인 뇌혈관장벽(BBB)에 주목했다. 알츠하이머병 병리 물질인 Aβ가 뇌에 축적되면 신경세포의 기능을 방해하는데, BBB 기능을 정상화하면 Aβ 같은 노폐물이 혈류로 배출해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는 게...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맘마미아'로 웃음꽃…'휘영청 둥근달' 어깨춤 덩실 2025-10-01 15:53:11
‘박타령’을 들려주고, 세계가야금병창단이 ‘춘향가’ 대목 등을 선보인다. 한가위 소리극 ‘공중제비전’도 감상할 수 있다. 둘째 날에는 프랑스, 카메룬, 영국 출신 소리꾼들이 ‘춘향가’ 중 어사 상봉 대목을 창극 형식으로 부르는 이색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11일에는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지선화 명창의 심청가...
"안 먹으면 섭섭해요"…승객들 주문 폭발한 기내식 뭐길래 2025-10-01 09:42:30
달 3일부터 12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예약된 사전 기내식을 집계한 결과 오색비빔밥이 가장 많은 주문을 받았고 이어 불고기덮밥, 삼원가든 소갈비찜 도시락이 뒤를 이었다.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사전 기내식 인기 메뉴였던 오색비빔밥, 불고기덮밥, 삼원가든 떡갈비 도시락 등과 비슷한 한식 메뉴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김수현, 실제 연인에게 보낸 손편지 공개…"김새론과 교제 안해" 2025-09-30 13:39:55
"달에도, 별에도 비에도, 눈에도, 온 숲에서, 그 바람에서, 모든 풍경에, 이 추위에도, 매시간 마다 내 하루가 너로"라며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 외에도 "나는 뭘 해줬고, 할 수 있었는지, 왜 그랬는지, 왜 부족한지, 계속 돌아오는 건 돌이킬 수 없는 미안함과 고마움이었다", "너무 쓰고 싶은 네 이름은...
"지귀연 '룸살롱 의혹' 징계사유로 보기 어려워…직무 관련성 없어" 2025-09-30 11:09:49
두 달 만이었다. 민주당은 지 부장판사가 다녀갔다는 유흥업소 내부 사진과 해당 장소에서 그가 동석자들과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해당 술집에 대한 현장 조사와 함께 지 부장판사 본인 및 동석자들의 진술, 술집 사장의 진술, 민주당에서 제공한 자료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