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길음역 인근 기원서 칼부림 발생…피해자 2명 중·경상 2025-07-25 22:58:48
복부 자상과 손 부위 자상 등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은 뒤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대치하던 중 테이저건 2발을 발사해 그를 검거했다. A씨 또한 자해로 추정되는 복부 자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지인 관계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고...
서울 길음동 기원서 칼부림…피의자 포함 60~70대 3명 병원 이송 2025-07-25 21:25:44
복부와 손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칼부림이 났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람은 70대 추정 남성으로, 경찰과 대치하다 테이저건 2발을 맞고 제압됐다.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은 그의 복부에서 자해로 추정되는 자상을 확인하고...
[단독] 뱃살 빼는 주사 맞았는데…약 아닌 '불법 화장품' 2025-07-25 18:36:23
수준의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많은 양이 필요한 복부, 허벅지 등에 사용하기에 부담될 수 있는 가격이라, 의약품 DCA 대신 화장품 DCA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셈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일부 기업은 병원의 이러한 불법 행위를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료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DCA 성분을 병원에 납품하는데, 바르는...
"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녔다"…배연정 괴롭힌 '무서운 병' [건강!톡] 2025-07-25 08:39:28
뒤쪽 몸속 깊은 곳에 있어 일반적인 복부 내시경이나 초음파 검사로는 확인이 어려운 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단순한 소화불량이나 허리 통증 등으로 오해하기 쉬워 암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이유 없이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지속적인 허리·등 통증이 나타나고, 황달이나 당뇨병이 생겼...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대상 '건강클리닉' 운영 2025-07-25 06:00:01
복부 둘레 측정 ▲혈압 측정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분석 등이 포함됐다. 검진 후에는 전문 의료진과의 개별 상담도 진행됐다. 황재석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단순한 검진을 넘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조직 전체가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직원 개개인의 건강이 곧 조직의 지속 가능성과도 맞닿아...
제로 아이스크림, 칼로리 '0' 인 줄 알았는데…"이럴 줄은" 2025-07-24 14:24:15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또한 11개 중 10개 제품이 대체감미료로 에리스리톨과 말티톨 등 당알코올류를 최대 19% 사용하고 있었다. 주의문구 표시 기준치는 10%이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당알코올류를 함유하는 제품은 과잉 섭취하면 설사,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당 아이스크림' 조사해보니…"당류 낮지만 대체감미료 주의" 2025-07-24 12:00:20
당부했다. 당알코올류를 함유하는 제품은 과잉 섭취하면 설사,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제품별로는 '제로윗 당제로 바닐라 바'가 1개 기준 당알코올류가 16g(제품의 19%)으로 가장 많이 함유했고, '마이노멀 바닐라' 제품은 당알코올류가 들어있지 않았다. 소비자...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가정불화가 있었다"면서도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밝히지 않고 있으며, 거듭된 경찰의 질문에 "알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B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2일 "우측 가슴 부위와 좌측 복부(옆구리) 부위 총상으로 인해 장기가 손상돼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복부(옆구리) 부위 총상으로 인해 장기가 손상돼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2개월 후 발표될 전망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아버지 B(62)씨가 발사한 사제 총기 탄환에 맞아 숨졌다. 범행 당일은...
'송도 총기사건 스토리래' 루머 확산…경찰 "억측 자제해야" 2025-07-22 16:48:32
받고 있다. 그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되기도 했다. 피해자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원은 "사망 원인은 우측 가슴 부위 및 좌측 복부 부위에 총상으로 인한 장기 손상"이라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2개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