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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천억 투입 '국가대표 AI' 사업…"블라인드 평가 아니었다" 지적 2026-01-19 16:27:30
2번 NC AI △3번 SKT △4번 네이버 클라우드 △5번 업스테이지 등 실명이 기재됐다. 통상 대규모 국책 과제 심사에서 특정 기업에 대한 선입견을 배제하기 위해 도입하는 '블라인드 평가'가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 심사평가 정밀성도 도마 위에 올랐다. 사용자 평가표의 평가 항목은 세분화되지 않은 채 1~5점 사이...
크린토피아 M&A 클로징 앞둔 스틱…'고평가 인수' 부담 떨쳐낼까 2026-01-19 16:27:17
B2B(기업 간 거래)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호텔 린넨 세탁 전문 기업 크린워시를 인수하는 등 볼트온 전략을 펴고 호텔·의류·물류 분야에 진출했다. 현재 크린토피아는 B2B 세탁 확장 가능성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산업용 세탁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한...
반도홀딩스, 에쓰씨엔지니어링 240억원에 인수 2026-01-19 16:04:55
2월 5일 잔금 216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반도홀딩스는 작년 12월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발행한 총 270억원 규모의 제12회차 및 제13회차 전환사채(CB)를 매입해 잠재 지분 36.48%를 확보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화공·에너지 등 산업 플랜트 분야의 EPC(설계·조달·시공)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엑세스바이오, 570억에 알에프바이오 경영권 확보 2026-01-19 16:02:52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는 알에프바이오 주식 428만510주(지분율 80.24%)를 57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거래는 구주매매와 신주발행이 혼합된 구조로 이뤄진다. 엑세스바이오는 알에프텍으로부터 알에프바이오의 구주 91만747주를 주당 2만1960원(총 200억원)에...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2026-01-19 16:02:33
앞서 잘디 코 전 하원의원은 마르코스 대통령이 해당 사업과 관련해 250억 필리핀페소(약 6천220억원)를 뇌물로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코 전 의원은 자신이 소유한 건설회사를 통해 2억8천900만 필리핀페소(약 74억원) 규모의 도로 제방 건설사업 등을 부실하게 시행하고 예산을 빼돌린 혐의(횡령 등)로 지난해 11월...
만년 D램 2위 '언더독' SK하이닉스의 시총 500조 돌파…"최태원의 AI 리더십 있었다" 2026-01-19 16:00:03
시작으로, SK하이닉스 인수에 버금가는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현 솔리다임) 인수를 이어가며 업계 위상을 재정의했다. 독한 DNA에 원팀 스피릿, 기술 CEO 리더십 시너지회사가 문 닫을 위기부터 채권단 관리를 지나 고된 홀로서기까지 고난은 SK하이닉스 구성원에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독함'의 문...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마감…삼전·하닉·현차 모두 달렸다 2026-01-19 15:58:41
사업의 전략이 재평가되며 급등세를 탔다. 이 행사 현장에서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선뵀다. 코스피 로봇 대장주인 두산로보틱스는 19.14%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13.77포인트(1.44%) 오른 968.36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 홀로 2026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과학영재 43명, 가천대서 ‘AI 창업’ 겨뤘다 2026-01-19 15:38:36
차세대 AI 기술을 주제로 문제 정의부터 해결 전략 수립, 사업화 가능성 검토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다뤘다. 첫날에는 과학고 출신 창업가인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이 'AMA(Ask Me Anything) 괜찮은 TALK'를 통해 산업 변화 방향성과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장대익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학장이...
서울시,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2026-01-19 15:30:22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해 준다고 19일 밝혔다. 연납 제도를 활용하면 최소 1만7천 원에서 최대 8만6천 원까지 부담금을 줄일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유로 4등급 이하 경유차를 대상으로 연 2회(3월·9월) 부과되며, 대기·수질 ...
카카오 값 최대폭 하락했지만…초콜릿 가격 내리지 않는 까닭은 2026-01-19 15:29:44
카카오 사업부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변동성이 큰 가격에 대한 그룹 노출을 줄이고 재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사업 전체를 매각하는 방안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업체는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레시피 변경을 단행했다. 예컨대 카카오버터 사용량을 줄이고, 시어버터나 해바라기유 같은 식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