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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잘 나가는 줄 알았는데…수상한 발표에 '소름'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12-26 09:00:06
독점 논란에 실패했다. 과거 스마트폰용 AP 시장의 강자 퀄컴 등도 시장지배력 남용으로 공정위의 제재를 받았다. 최근 각국 경쟁 당국은 TSMC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SMC의 파운드리 2.0 선언과 30%대 점유율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OLED, 한계를 넘어 OLED TV 새 시대 열다…햇빛·전등 빛 반사 줄여 눈부심 없이 시청 2025-12-25 18:27:50
소란스럽게 하더라도 영상 속 화자의 음성을 감지해 크게 들려준다. 삼성전자는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시청 편의성을 완성했다. ‘인피니트 원 디자인’을 적용한 2025년형 삼성 OLED의 SF95 모델은 검은 베젤을 최소화해 화면과 공간의 경계를 줄여 극장처럼 몰입감 있는 감상이 가능하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펼치면 넓은 화면, 차원 다른 AI 경험에 푹 빠진다 2025-12-25 18:27:15
공통점을 모티브로 기획된 체험존에선 장 줄리앙의 캐릭터를 띄워 마치 자신의 얼굴인 것처럼 촬영하는 ‘뉴페이스 셀피’가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는 문화공간 컨셉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조성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의 핵심 기능을 방문객들이 경험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단독]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2025-12-25 18:00:06
이어 팹리스까지 시스템반도체 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며 “GPU 독자 개발 성공은 시스템LSI사업부가 세계적인 팹리스 반열에 오르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단독] 삼성 'GPU 독립'…AI폰 두뇌에 심는다 2025-12-25 18:00:05
삼성이 독자 GPU 아키텍처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AI 반도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반열에 오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삼성은 자체 개발한 GPU가 들어간 엑시노스 AP를 향후 스마트글라스, 자율주행차용 소프트웨어, 휴머노이드 등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박의명/강해령/황정수 기자 uimyung@hankyung.com
GPU는 독립하지만…HBM·파운드리 밀착 2025-12-25 18:00:03
기술력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AMD가 일부 첨단 CPU나 GPU를 삼성 파운드리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또는 4㎚ 공정에 맡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이달 북미 출장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이런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 강성희 회장은… △1955년 서울 출생 △1981년 한양대학교 졸업 △2000년 오텍 설립(대표이사·회장) △2011년 캐리어에어컨 및 캐리어냉장 인수 △2015년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2020년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 △2024년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
강성희 "상속세 탓…기업인들 회사 매각 고민" 2025-12-25 17:29:34
최고세율은 50%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일본(55%)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여기에 기업 오너는 최대주주 할증이 적용돼 세율이 60%로 뛴다. 중견기업연합회가 지난 3월 “상속세 최고세율을 30%로 내려달라”는 건의문을 기획재정부에 냈지만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 황정수/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
SK하이닉스 "600조 반도체 투자엔 외부 자금 필수" 2025-12-24 17:17:36
간단한 문답으로 정리해 게재했다. 금융리스업 예외 적용 등 규제 완화가 금산분리의 원칙을 훼손한다는 시각엔 “실질적 사업구조는 SPC가 반도체 공장을 건설해 임대하는 것으로, SPC는 금융상품 판매나 자산운용 같은 기능을 수행하지 않아 금산분리 훼손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SK하이닉스 "투자 골든타임 지키려면 규제 완화 필수" 2025-12-24 17:13:26
강조했다. 투자 리스크를 국민과 국가에 전가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반도체산업에 국가·국민이 함께 투자하고 과실을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규제 개선으로 첨단산업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