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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절감을 위한 수단으로 상장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태광산업의 PBR(주가순자산배율)은 0.2배다. 코스피 827개사 중 816위, 전체 상장사 2,522개사 중 2,478위에 그친다. 특히 4조원에 달하는 부동산 가치를 반영한 실질 PBR은 0.17배에 불과하다. 이 회사의 10년 평균 배당성향은 1% 대로 소수 주주에게 돌아...
라이프운용 "BNK이사들, 현금말고 주식으로 보상받아라" 주주제안 2026-02-12 10:31:20
종목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록해왔다. 금융지주의 경우엔 ROE와 자본비율 관리, 배당·자사주 정책 등 자본배분 전략 등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업 경영진 보상이 현금 중심으로 구성된 경우엔 현실적으로 경영진들이 주주환원책 등에 적극 나설 이유가 없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메리츠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02-12 08:31:23
"20%를 웃도는 ROE와, 주식 소각에 따른 미래 주가순자산비율(PBR) 하락을 감안할 때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존재한다"면서 "2026, 2027년 주주환원 전망치 상향에 따라 목표가를 16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와 메리츠금융지주의 현 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 기준 22만6천500원과 13만1천200원을 나타내고...
코스피 불장에 '머니무브'…"올해도 견조하다" 2026-02-11 20:13:33
상향했다. 코스피 목표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2.1배를 적용한 것으로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고점 PBR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치다. 고연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매체에 "증권 업종 실적의 핵심은 거래 대금으로 국내와 해외 주식 거래 대금을 감안하면 업황은 여전히 탄탄하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KB금융 'PBR 1배' 넘어섰다…금융지주 출범 25년 만에 처음 2026-02-11 17:46:58
KB금융지주가 시가총액 61조원을 돌파하며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를 넘어섰다. 국내에 금융지주 체제가 도입된 지 25년 만에 처음이다. 시장에서는 국내 금융지주 전반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KB금융은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79% 오른 16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서만 주가가 20.2%...
[특징주] KB금융, 5.8% 급등 마감…시총 60조 돌파 2026-02-11 16:42:09
장 마감 시점 기준 시가총액은 61조3천339억원으로 전날(57조9천780억원) 대비 3조3천560억원 늘었다. KB금융 측은 "4대 금융지주 중 시총 60조원 고지를 밟은 것은 KB금융이 처음"이라며 "또 금융지주 최초로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디스카운트 없다' KB금융, PBR 1배 도달…금융지주 최초 2026-02-11 16:38:58
KB금융이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에 도달했다. '만년 저평가' 딱지를 떼고 밸류에이션 확장 국면 초입에 들어섰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79% 오른 16만4,500원에 정규 거래를 끝냈다. 지난 6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시가총액도 61조원을...
얼라인, 에이플러스에셋에 주주서한 "비핵심 자산 팔고, 본업 투자 늘려야" 2026-02-11 15:50:07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8배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국내 동종기업 인카금융서비스(3.2배), 일본·미국 GA 평균(3.4배)에 비해 낮은 편이다. 얼라인은 저평가의 핵심 원인으로 본업 집중 부족과 비핵심 사업으로의 자원 분산을 지적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본업과 무관한 고변동성 금융자산과 저수익성 자회사에 자본을...
반도체보다 뜨거운 건설...'AI 인프라'로 재평가 2026-02-11 14:44:12
삼성물산, 삼성E&A를 제외하면 대형사들조차 PBR이 0.5배도 채 되지 않는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앵커> 건설주도 이제 원전주로 봐야 한다는 분석이 여기에서 나오는군요. 그럼에도 여전히 큰 비중이 주택사업인데 상황이 어떤가요? <기자> 주택사업에서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주택 경기가...
'KCC'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6,595주) 2026-02-11 10:58:10
지분(약 5.2조원)과 활용 가능성을 감안해 2021~22년 고점 수준의 Multiple을 부여(Target Multiple PBR 0.7 → 0.75배)했다. 또한 목표가 산정 기간을 2026년으로 변경함에 따라 BPS 상승분을 반영했다. 영업이익은 2024년 4,711억원(YoY +51%) → 2025년 4,275억원(YoY -9%) → 2026년 4,668억원(YoY +9%)으로 재차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