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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재단, 무료 AI 프롬프트 교육 '동그라미재단 AI Academy 2기' 참가자 모집 2026-01-19 14:53:29
개발과 혁신가·창업 교육, 지역 사회적 기업 육성, 연구 사업 등을 통해 ‘변화의 시작, 기회와 나눔의 네트워크’라는 비전 실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그라미재단 AI Academy 2기 공식 모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코스피 4900포인트 첫 안착…연초 랠리로 사상 최고치 경신 2026-01-19 14:35:28
관련 사업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13.32% 이상 급등했다. 기아(10.92%)와 현대모비스(5.10%) 역시 큰 폭으로 오르며 자동차 업종 전반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뚜렷한 방향 없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은 1~2%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보정계수 최대값 적용…신림7구역, 1400가구 공급 속도낸다 2026-01-19 14:25:07
신림7구역은 목돌산 자락 경사지에 있는 저층 주거지로 사업성이 낮다. 2011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170% 용적률 제한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으로 2014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후 상당 기간 방치돼 있었다. 서울시는 신통기획을 통해 용도지역을 1종에서 2종으로 상향하고. 용적률은 170%에서 215%로 상향하며 지원했다....
오너가 상속세 납부 마무리 국면…삼전, 15만원 '눈앞' 2026-01-19 14:23:30
산업 중심으로 부상하고 파운드리 사업도 동시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HBM4 주도권을 잡고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80% 이상 급증할 것이란 리포트들이 증권가에서 쏟아졌죠. 또 글로벌IB 중에서도 씨티그룹이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20만원으로, 맥쿼리는 최고 24만원까지...
진격의 코스피, 4900선도 넘었다…현대차·기아 '질주' 2026-01-19 14:16:54
5000) 고지를 목전에 두게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5.02포인트(1.34%) 오른 4905.76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기준 장중 기록한 고점은 4907.38로 역대 최고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2867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48억원, 515억원 매도...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3단 구조도 공소청과 지방공소청 2단 구조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 입법안에 논란이 되는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의 이원화 구조를 폐지하고 수사관으로 통일,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사 범위도 부패, 경제, 방위사업, 내란·외환 수사로 한정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검찰개혁 취지가 위태롭게...
코스모신소재 "6년 연속 흑자 달성" 2026-01-19 14:12:00
철저한 비용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2차전지 소재 사업과 함께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용 이형필름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대규모 생산 역량을 보유한 코스모신소재의...
엘리시젠, K바이오·백신 펀드 1~3호 모두 유치…C시리즈 종료 2026-01-19 14:10:28
기반으로 유전자치료제의 연구개발, 생산 및 사업화에서 협력하고 있다. 핵심 후보물질인 NG101은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로 북미 임상 1/2a상에서 모든 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올해 중반 장기 추적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김종묵 엘리시젠 대표는 “이번 시리즈C 클로징을 통해 어려운 투자 환경 속에서도...
거버넌스포럼 "한화 인적분할, 일반주주 이익 배제" 2026-01-19 14:10:25
간 추가로 22% 급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총은 2년 간 5배 가까이 증가했다"면서 "거버넌스 우려 등으로 국내 지주사 중 할인율이 가장 심하다"고 짚었다. 이번 인적 분할 역시 홀로서기에 나서는 김동선 부사장이 아닌 일반 주주 관점에서는 '명백히 더 나은 대안'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비판이다. 포럼 측...
광명·서천·해남·울산 중구·철원…'관광두레' 신규 선정 2026-01-19 14:02:34
현장성, 사업화 및 성과 창출 역량, 지자체와의 협력 계획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 평가와 2차 종합 평가해 최종 사업지역을 선정했다. 올해 선발된 관광두레 피디는 앞으로 각 지역의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자생력 있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